레이블이 하나님의교회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하나님의교회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3년 4월 11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사람들...'총회장 김주철목사' [하나님의교회/김주철목사님]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아낌없이 베푸시고 끊임없이 손 내밀어 잡아주시는
어머니 하나님의 따뜻한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래서...하나님의교회 사람들(총회장 김주철목사)은 따뜻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사람들(총회장 김주철목사)이 전하는 사랑에는 감동이 있습니다.
잔잔한 울림이 상대의 마음으로 전달됩니다.
오늘도 하나님의교회 사람들은 미처 돌보지 못한 
외로운 세상 모든 사람들을 향해서 사랑의 함성을 외칩니다.


그 모든 것이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께서 가르쳐 주시고 본 보여주신
사랑이라고 총회장 김주철 목사님은 말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 사람들은...
말로만 하는 사랑이 아닌, 몸소 실천하는 사랑을 베풀어야 한다고 강조하신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실천하는 사랑으로 세상을 두드립니다.


하나님의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님하나님의교회 사람들이 펼치는 사랑의 손길이
이제는 도시를 넘어, 국경을 초월한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의 실천으로
전 세계를 감동시키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2013년 4월 7일 일요일

◈ 하나님의 법에 감히 손을...십계명도 고친 카톨릭 ◈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예루살렘 어머니]

@@ 출처:패스티브 닷컴


십계명도 고친 카톨릭



로마 카톨릭(천주교)은 하나님께서 직접 돌판에 새겨 주신 십계명마저 변경하였다.


로마 카톨릭은 왜 굳이 성경에 명시된 십계명을 바꾼 것일까? 카톨릭은 우상을 숭배하지 말라는 제2계명을 없앴다. 하나님께서 주신 우상을 숭배하지 말라는 계명은 하늘과 땅과 물속의 아무 형상도 만들지 말고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라는 계명이다. 그러나 카톨릭은 십자가 형상을 만들었으며 마리아상을 비롯해 여러 성인상들을 만들고 그것들을 향해 기도를 하고 있다. ‘우상을 숭배하지 말라’는 계명을 정면으로 거역하는 신앙을 하고 있는 것이다. 카톨릭으로서는 제2계명이 무척 껄끄러울 수밖에 없다. 결국 카톨릭은 제2계명을 없애버리고 말았다.

‘안식일을 지키라’는 제4계명은 ‘주일을 지키라’는 계명으로 바꿨다. 만약 ‘안식일’이 오늘날 ‘주일’이라고 부르는 ‘일요일’과 동일한 날이라면 굳이 ‘주일을 지키라’는 계명으로 바꿀 필요가 없다. 그러나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이 명백하다. 일요일 예배를 교회에 유입시킨 주역이 카톨릭이다. 카톨릭이 성경에 없는 태양신 숭배일을 예배날로 고수하기 위해서는 십계명을 바꿀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라’는 10번째 계명 안에는 ‘네 이웃의 아내나 그의 남종이나 그의 여종이나 그의 소나 그의 나귀나 무릇 네 이웃의 소유를 탐내지 말지니라’는 말씀이 포함되어 있다. 그러나 카톨릭은 제2계명을 없앰으로 인해 계명의 숫자가 9개로 줄어들자 10번째 계명을 ‘남의 아내를 원하지 말라’, ‘남의 재물을 탐하지 말라’는 계명으로 억지로 분리하였다.

카톨릭이 십계명을 바꾼 이유는 한 마디로 그들의 행위가 하나님의 말씀인 십계명을 어기고 있기 때문이다. 자신의 행위가 하나님의 말씀에서 벗어났다면 자신의 행위를 고치는 것이 올바른 신앙이다. 이를 위해 하나님의 말씀을 보는 것이다. 그러나 카톨릭은 그들의 행위가 하나님의 말씀에서 벗어나자 하나님의 말씀을 고쳐버렸다.

성경은 하나님의 법을 고치는 자하나님의 대적자라고 명시하고 있다.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다니엘 7:25)



2013년 4월 4일 목요일

구약시대의 무교절 ㅱㅸ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가르침 전편




[ 절기와 율법 ] 고난의 절기, 무교절



무교절은 무교병(無酵餠), 즉 누룩을 넣지 않은 떡을 먹으며 이집트를 탈출하며 겪었던 고난을 기념하는 날이다.
왜 고난을 되새겨야 하는 것일까.
유월절과 무교절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겪었던 일련의 사건이 반영된 절기다. 각각의 절기를 통해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당신의 권능과 구원의 섭리를 기억하고 깨닫게 하셨다.



구약시대의 무교절


이집트에서의 해방은 급작스럽게 이루어진 사건이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명령대로 최초의 유월절을 지낸 한밤중에 파라오로부터 이집트를 떠나라는 전갈을 받았다. 이집트 사람들은 여태까지 있었던 재앙들과 장자를 잃은 재앙으로 인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을 속히 내보내고 싶어 했다. 그래서 빨리 나가기를 재촉하며 금은 패물까지 내주었다. 이때 이스라엘 백성들은 급히 나오느라 미처 발효되지 않은 반죽을 가지고 나올 수밖에 없었다.




구약시대의 무교절 ㅱㅸ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가르침




하나님께서는 이집트에서 나온 이스라엘 백성들을 홍해 길로 인도하셔서 바다와 만나게 하셨다. 한편 이집트의 파라오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내보낸 후 마음이 돌변해서 군대를 이끌고 이스라엘을 추격해 왔다. 앞에는 홍해 바다가, 뒤에는 이집트 군대가 추격해오는, 그야말로 사면초가에 빠진 이스라엘 백성들은 두려움에 떨었다.




하나님께서는 구름기둥으로 이집트의 군대를 막아주시고 홍해를 갈라주셨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마른 땅같이 변한 홍해로 들어가자, 이집트의 군대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추격하기 위해 홍해로 따라 들어갔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두 홍해를 건너 육지에 상륙했을 때, 홍해가 다시 합수되어 이집트 군대는 수장(水葬)되고 말았다.



무교절은 이집트 탈출(출애굽)부터 홍해를 건너기까지 이스라엘 백성들이 당했던 고난을 기념하기 위하여 제정한 절기다. 구약시대에는 무교절 7일 동안에 무교병(無酵餠), 즉 누룩(이스트)을 넣지 않은 떡을 먹으면서 출애굽 당시의 고난을 상기하였다. 그래서 무교병을 고난의 떡이라고도 불렀다.



너희는 무교절을 지키라 이날에 내가 너희 군대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었음이니라 그러므로 너희가 영원한 규례를 삼아 이날을 대대로 지킬지니라 (출애굽기 12:17)



칠일 동안은 무교병 곧 고난의 떡을 그것과 아울러 먹으라 이는 네가 애굽 땅에서 급속히 나왔음이니 이같이 행하여 너의 평생에 항상 네가 애굽 땅에서 나온 날을 기억할 것이니라 (신명기 16:3)



이스라엘 백성들은 무교절을 지킴으로 이집트의 종살이에서 해방된 날을 기념하고 자신들을 해방시켜주신 하나님의 권능을 기념하였던 것이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 가르쳐 주신 구약의 무교절입니다.....












2013년 4월 2일 화요일

어머니 하나님께서 보내시는 편지글 하나 !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 어머니 하나님께서 보내시는 편지글 하나 !





하늘에서 범죄하고 쫓겨 내려올 때, 천상의 기억도 잃어버리고...사랑도 잃어버렸던 우리 였습니다.

교만하고 욕심이 가득하여 "주는 사랑"을 베풀지 못했던 우리들에게 "주는 사랑"의 소중함과 가치를 알려주신 어머니 하나님.

저희를 사랑하시어 어머니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소중한 편지글마다 마음에 새기는 자녀가 되고 싶습니다.

어머니하나님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교회



목사님은 장사꾼 ~!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 출처: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www.pasteve.com)



목사님은 장사꾼



예수님께서 굉장히 노하신 일이 있었다. 성전 안에서 장사하는 사람들 때문이었다. 예수님께서는 장사하는 사람들을 모두 성전 밖으로 쫓아내시고 그들의 의자를 엎으시며 소리치셨다.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 하였거늘 너희는 내 집을 강도의 소굴로 만들었도다!”


성전에서 장사하는 행위는 예수님으로부터 강도 취급을 당할 만한 크나큰 죄악이다. 이런 죄악이 오늘날 교회 안에서 공공연하게 일어나고 있단다. 담임목사직 매매, 교회 매매는 당연한 일상이 되어버렸다.


어느 A 목사님의 장삿속은 혀를 내두를 정도다. A 목사는 신문에 교회를 2억 5천만 원에 판다는 매매 광고를 냈다. 계약을 했다가 파기했다. 무슨 속셈이었는지 한 달 후 A 목사는 B 목사에게 교회를 1억에 팔기로 하고 6천만 원의 계약금을 받았다. 얼마 후, A 목사는 B 목사의 불륜 사실을 폭로했고 B 목사는 잠적했다. 계약금은 고스란히 A 목사의 것이 되었다. A 목사는 지난해 8월 이 교회를 다른 목사에게 팔았다. 2억이 넘는 액수였다. A 목사는 그 교회 인근에 같은 이름의 교회를 세웠다. 그리고 얼마 후 이 교회를 또 팔아치웠다. 이런 행태에 대해 한 기독교 연대는 따져 물었다. A 목사는 당당했다.


예수님께서는 ‘성전 안’에서 장사하시는 행위를 보시고 불같이 노하셨다. 그런데 이제는 ‘성전을 통째로’ 돈과 바꾸는 일을 서슴지 않고 있다. 그것도 목사님이 나서서 말이다. 과연 예수님께서는 장사 잘하는 목사님을 어떻게 보고 계실까? 부디 모든 목사님들이 ‘성전은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성스러운 곳’임을 기억하기를.


오늘날 신앙의 장소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사건들로 뉴스를 접하는 많은 이들에게 인상을 찌푸리게 하는 일이 심심치 않게 일어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러한 곳에 정말 하나님께서 거하실까요?
하나니께서 거하시는 성스러운 곳이라는 것을 진정으로 믿게 된다면 이런 일들이 없어야 합니다.
이러한 시대 상황 속에...하나님의교회는 다릅니다.
오히려 더 선한 행실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는 곳이 바로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어머니 하나님께서 친히 함께 하시어 바른 길로 인도하여 주시고, 모든 것을 역사하시는 하나님의교회는 그래서 더더욱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을 향한 경외심으로 신앙의 올바른 모습을 갖추어 갑니다.
하나님께 향한 진정한 경외심을 배워가는 곳...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어머니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따뜻하고 넉넉한 사랑을 느껴보세요...^^


2013년 4월 1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예수님=여호와하나님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성삼위일체(聖三位一體)
안상홍님 = 예수님 = 여호와하나님


삼위일체는 기독교의 핵심교리입니다.
하나님이 성부, 성자, 성령 세 위격을 가진 분이라고 믿고 있다.
그동안 많은 신학자들은 셋이면서 하나인, 혹은 하나이면서 셋인 이 불가사의한 일을 증명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하지만 여전히 수수께끼로 남아 있다. 하나님은 어떻게 한 분이면서 세 분이 될 수 있을까요?


◈성삼위일체의 의미◈

성삼위일체(聖三位一體)란 성부(聖父), 성자(聖子), 성령(聖靈)이 한 몸이라는 뜻이다. 즉, 성부 여호와, 성자 예수, 성령이 각각 개체가 아니라 한 분이라는 뜻이다.

예를 들어 물(H2O)은 액체다. 그러나 영하의 온도에서는 고체인 얼음이 되고, 물을 끓이면 기체인 수증기가 된다. 물, 얼음, 수증기는 모양과 이름이 다르지만 근본은 모두 물((H2O)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이는 라디오의 모노드라마와도 같은 것으로 성우 한 사람이 아버지, 아들, 손자 세 사람의 음성으로 극을 엮어가는 것과 같은 논리다.

하나님께서는 성부시대, 성자시대, 성령시대 세 시대에 따라 각각 다른 모습, 다른 이름으로 구원사역을 펼치셨다.[마28:19] 하지만 근본은 한 분 하나님이시다.


◈여호와와 예수님은 한 분◈

이사야 선지자는 장차 이 땅에 오실 메시아, 예수님에 대해 이렇게 예언했다.


[사9:6]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예수님을 일컬어 ‘전능하신 하나님, 영존하시는 아버지’라고 하였다. 왜냐하면 예수님이 곧 우리 영혼의 아버지이신 여호와시기 때문이다.
즉, 성부 여호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은 한 분이다. 사도 바울도 예수님을 근본 하나님의 본체요, 전능하신 하나님이라고 설명하고 있다(빌 2:5~8, 롬 9:5).


◈예수님과 성령은 한분◈

[요일2:1]… 만일 누가 죄를 범하면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


예수님을 ‘대언자’라고 하였는데, 대언자는 헬라어 ‘파라클레토스(παρακλητοσ)’를 번역한 것이다.
난하주에는 보혜사로 해석되어 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보혜사가 성령이라고 가르쳐주셨다.


[요14:26]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요한일서에서는 성자 예수님을 보혜사라고 하였고, 요한복음에서는 성령을 보혜사라고 하였다. 그러므로 예수님과 성령은 한 분이 분명하다.


◈성령은 인격체다◈

성령은 바람이나 전파처럼 거시적인 존재가 아니다. 감정을 지니고 계시고(롬15:30), 근심도 하시고(엡4:30), 말씀도 하시고(계2:7), 탄식도 하시며(롬8:26), 기도도 하시고(롬8:26), 가르치기도 하시고(요14:26), 훼방도 당하시는(마12:31~32), 분명한 인격체다.


[마28:19-20]…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성령이 바람이나 전파 같은 무형의 힘이라면 어떻게 성령의 이름이 존재할 수 있을까?
성령에게 이름이 있다는 말씀만으로도 성령이 곧 인격체라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성부, 성자, 성령 세 시대를 통해 각각 다른 이름으로 나타나셔서 구원의 섭리를 이루어가시기 때문에 하나님의 권능을 나타내신 세 가지의 이름을 불러 침례를 행하고 기념하라는 뜻이다.

하나님께서 아버지(聖父)로 섭리하셨을 때의 이름은 여호와, 아들(聖子)로서 역사하셨을 때의 이름은 예수님, 성령시대, 성령(聖靈)으로 나타나실 때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하나님의교회에서 믿고 있는 안상홍님 입니다.
안상홍님은 성령시대 성경의예언따라오신 구원자이신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령과 신부를 믿고 전함◈

성경에서 생명수는 영생을 주는 생명의 진리를 말한다(암8:11)
생명수는 오직 하나님만이 주실수 있다.

성부시대는 생명수의 근원은 여호와하나님

[렘17:13]이스라엘의 소망이신 여호와여 무릇 주를 버리는 자는 다 수치를 당할것이라 무릇 여호와를 떠나는 자는 흙에 기록이 되오리니 이는 생명수의 근원이신 여호와를 버림이니이다


성자시대는 생명수의 근원이 예수님

[요4:10]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네가 만일 하나님의 선물과 또 네게 물 좀 달라 하는 이가 누구인 줄 알았더면 네가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요 그가 생수를 네게 주었으리라


마지막 성령 시대 생명수의 근원은 누구신가?

[계22:17]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성부시대와 성자시대는 생명수 근원이 오직 한 분이었지만 성령시대에는 생명수 근원이 성령과 신부 즉 두분이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 하나님은 성삼위일체 하나님.
그렇다면 마지막때 생명수 주시는 신부는 누구신가?


[계21:9]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생명수 주시는 신부는 어린 양의 아내이며 하늘에서 내려오는 예루살렘이라고 하였다.
사도 바울은 하늘 예루살렘은 우리 어머니라고 증거하였다.


[갈4:26]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


성령시대는 성령과 신부 곧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님께서 생명수를 주신다.
어머니 하나님은 어느날 갑자기 나타난 분이 아니다.


[창1:26-27]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사람이 남자와 여자라는 것은 하나님의 형상에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하신다는 증거다.그리고 성경은 마지막 때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성령과 신부로 나타나 생명수를 주신다고 예언하였다.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주시는 지금 이 시대에 성령과 신부를 알지 못하는 교회는 당연히 생명수가 없는 교회이다.




2013년 3월 25일 월요일

드뎌 새언약 유월절 지킨다 ▒▒▒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2013년 3월 25일 바로 오늘.
전세계적으로 하나님의 교회는 새언약 유월절을 지킨다.
세계적으로 유일하게 새언약 유월절을 하나님의 교회가 고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하나님께서 주신 약속 중에는 우상을 분별케 하는 약속도 있기 때문이다.



요시야 왕 십팔년에 예루살렘에서 여호와 앞에 이 유월절을 지켰더라 요시야가 또 유다 땅과 예루살렘에 보이는 신접한 자와 박수와 드라빔과 우상과 모든 가증한 것을 다 제하였으니 이는 대제사장 힐기야가 여호와의 전에서 발견한 책에 기록된 율법 말씀을 이루려 함이라 (열왕기하 23:22~24)



요시야 왕 때 유월절을 지키기 전까지는 유다 땅과 예루살렘에 우상과 신접한 자들이 존재했으나 유월절을 지키고 나자 유다 땅과 예루살렘의 신접한 자와 우상과 모든 가증한 것을 다 제하였다.



히스기야가 온 이스라엘과 유다에 보내고 또 에브라임과 므낫세에 편지를 보내어 예루살렘 여호와의 전에 와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니라 ··· 이 모든 일이 마치매 거기 있는 이스라엘 무리가 나가서 유다 여러 성읍에 이르러 주상을 깨뜨리며 아세라 목상을 찍으며 유다와 베냐민과 에브라임과 므낫세 온 땅에서 산당과 단을 제하여 멸하고 이스라엘 모든 자손이 각각 그 본성 기업으로 돌아갔더라 (역대하 30:1~31:1)







히스기야 때에도 유월절을 지키고 나자 유다 여러 성읍에서 우상을 깨뜨리고 산당과 단을 제하였다. 이러한 역사적 사건들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했던 이스라엘 백성들도 유월절을 지키기 전에는 우상 숭배에 빠져 들었다가 유월절을 지키고 나면 우상을 제거하였음을 보여준다. 유월절에는 하나님 외의 다른 신을 배척하는 약속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너희는 그것을 이렇게 먹을지니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출애굽기 12:11~12)



그러므로 하나님의 백성들이 유월절을 지키면 하나님만을 섬기게 되고 유월절을 지키지 않으면 자기도 모르는 새에 우상 숭배에 빠지게 된다. 이는 단지 구약 시대에만 해당된 역사가 아니다. 지금 이 시대에도 일어나고 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백성들을 죄에서 해방하고 영생을 주시고자 유월절 새 언약을 세우셨다(누가복음 22:20). 그러나 325년 로마 황제 콘스탄틴의 주재로 열린 니케아 공의회에서 부활절에 유월절 성찬식을 하는 것으로 결정된 후 유월절은 교회력에서 사라지고 말았다. 유월절이 사라지고 나자 온갖 우상숭배 교리가 교회 안으로 들어왔다. 354년에는 12월 25일 태양신 탄생축일이 예수님 탄생일로 둔갑하여 교회 안으로 들어왔다. 431년에는 교회 안에 십자가 형상을 세우기 시작하였고 586년에는 교회 탑 꼭대기에까지 십자가를 걸었다. 그리고 오래 전에 유월절을 버렸던 서방 교회는 창조주의 기념일인 안식일도 없애고 콘스탄틴이 321년 휴일로 정한 태양신 숭배일인 일요일 예배를 받아들였다.



마치 하나님을 믿는다는 온 유다와 이스라엘에 바알과 아세라 목상과 드라빔 등 우상이 가득하고 하나님의 명령을 외면했던 것처럼, 하나님을 믿는다는 교회 안에 태양신 숭배 교리가 가득하고 하나님의 규례와 법도는 모두 잊어버린 바가 되었다.







우상이 가득한 시대에 절실하게 필요한 진리가 바로 유월절이다.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는 귀신의 처소인 바벨론을 무너뜨리고 하나님의 백성들을 구원하시고자 유월절을 회복하여 주셨다 (요한계시록 18:1). 요시야와 히스기야가 유월절을 지켰을 때 온 유대 땅에 가득한 가증한 우상을 깨닫고 제하였던 것처럼 이 시대에도 유월절을 지킨 사람만이 온 세상에 가득한 가증한 우상 숭배를 깨닫고 버릴 수 있다. 사단은 자신의 정체와 거짓이 드러나는 유월절을 싫어한다. 사단의 영을 그 영혼 깊숙이 일체하여 유월절을 반대하는 것을 사명으로 하는 자들도 있지만 하나님의 백성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다.









&**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 [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

★ 출처: 패스티브(www.pasteve.com)



♣  다른 신을 멸망시키는 유월절  ♣




하나님께서 주신 약속 중에는 우상을 분별케 하는 약속도 있다.

요시야 왕 십팔년에 예루살렘에서 여호와 앞에 이 유월절을 지켰더라 요시야가 또 유다 땅과 예루살렘에 보이는 신접한 자와 박수와 드라빔과 우상과 모든 가증한 것을 다 제하였으니 이는 대제사장 힐기야가 여호와의 전에서 발견한 책에 기록된 율법 말씀을 이루려 함이라 (열왕기하 23:22~24)

요시야 왕 때 유월절을 지키기 전까지는 유다 땅과 예루살렘에 우상과 신접한 자들이 존재했으나 유월절을 지키고 나자 유다 땅과 예루살렘의 신접한 자와 우상과 모든 가증한 것을 다 제하였다.





히스기야가 온 이스라엘과 유다에 보내고 또 에브라임과 므낫세에 편지를 보내어 예루살렘 여호와의 전에 와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니라 ··· 이 모든 일이 마치매 거기 있는 이스라엘 무리가 나가서 유다 여러 성읍에 이르러 주상을 깨뜨리며 아세라 목상을 찍으며 유다와 베냐민과 에브라임과 므낫세 온 땅에서 산당과 단을 제하여 멸하고 이스라엘 모든 자손이 각각 그 본성 기업으로 돌아갔더라 (역대하 30:1~31:1)
히스기야 때에도 유월절을 지키고 나자 유다 여러 성읍에서 우상을 깨뜨리고 산당과 단을 제하였다. 이러한 역사적 사건들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했던 이스라엘 백성들도 유월절을 지키기 전에는 우상 숭배에 빠져 들었다가 유월절을 지키고 나면 우상을 제거하였음을 보여준다. 유월절에는 하나님 외의 다른 신을 배척하는 약속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너희는 그것을 이렇게 먹을지니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출애굽기 12:11~12)

그러므로 하나님의 백성들이 유월절을 지키면 하나님만을 섬기게 되고 유월절을 지키지 않으면 자기도 모르는 새에 우상 숭배에 빠지게 된다. 이는 단지 구약 시대에만 해당된 역사가 아니다. 지금 이 시대에도 일어나고 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백성들을 죄에서 해방하고 영생을 주시고자 유월절 새 언약을 세우셨다(누가복음 22:20). 그러나 325년 로마 황제 콘스탄틴의 주재로 열린 니케아 공의회에서 부활절에 유월절 성찬식을 하는 것으로 결정된 후 유월절은 교회력에서 사라지고 말았다. 유월절이 사라지고 나자 온갖 우상숭배 교리가 교회 안으로 들어왔다. 354년에는 12월 25일 태양신 탄생축일이 예수님 탄생일로 둔갑하여 교회 안으로 들어왔다. 431년에는 교회 안에 십자가 형상을 세우기 시작하였고 586년에는 교회 탑 꼭대기에까지 십자가를 걸었다. 그리고 오래 전에 유월절을 버렸던 서방 교회는 창조주의 기념일인 안식일도 없애고 콘스탄틴이 321년 휴일로 정한 태양신 숭배일인 일요일 예배를 받아들였다.

마치 하나님을 믿는다는 온 유다와 이스라엘에 바알과 아세라 목상과 드라빔 등 우상이 가득하고 하나님의 명령을 외면했던 것처럼, 하나님을 믿는다는 교회 안에 태양신 숭배 교리가 가득하고 하나님의 규례와 법도는 모두 잊어버린 바가 되었다.

우상이 가득한 시대에 절실하게 필요한 진리가 바로 유월절이다.
하나님의교회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는 귀신의 처소인 바벨론을 무너뜨리고 하나님의 백성들을 구원하시고자 유월절을 회복하여 주셨다 (요한계시록 18:1). 요시야와 히스기야가 유월절을 지켰을 때 온 유대 땅에 가득한 가증한 우상을 깨닫고 제하였던 것처럼 이 시대에도 유월절을 지킨 사람만이 온 세상에 가득한 가증한 우상 숭배를 깨닫고 버릴 수 있다. 사단은 자신의 정체와 거짓이 드러나는 유월절을 싫어한다. 사단의 영을 그 영혼 깊숙이 일체하여 유월절을 반대하는 것을 사명으로 하는 자들도 있지만 하나님의 백성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다.

새언약유월절을 지킴으로 우상을 제하고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는 자들...바로 하나님의교회 사람들입니다.
이 시대 구원자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힘차게 전파하며...우상이 가득한 시대에 절실히 필요한 새언약유월절 진리를 전파하는 하나님의교회.
그 생명의 잔치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2013년 3월 24일 일요일

구더기를 위해 어떻게 죽으실 수 있었는가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구더기를 위해 어떻게 죽으실 수 있었는가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임마누엘은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God With Us)’라는 뜻이다. 이에 대해 기독교인이라면 한번쯤 가졌을 법한 의문이 있을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과연 어떤 모습으로 우리와 함께 계시는 것일까.



지금으로부터 약 2700년 전 선지자 이사야는 예언했다. “보십시오.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며,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고 할 것입니다.” 이는 장차 사람으로 탄생하실 예수님을 두고 예언한 것이다. 그런데 예수님에 대하여 ‘임마누엘’이라 기록하고 있으니, 예수님께서 오시는 그 모습이야말로 ‘하나님이 우리와 어떤 모습으로 함께 계실 것인가’에 대한 해답이 될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 이 모든 일의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가라사대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마태복음 1:18~23)



예수님께서는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다. 결국 ‘임마누엘’이란 뜻은 하나님께서 ‘사람의 모습’으로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의미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이 말씀을 믿는다.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 전 세계에는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수도 없이 많다.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시인한 것이다. 이뿐 아니라 기독교의 근본 교리도 사람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에서 비롯되었다.



그런데 이해 못할 일이 벌어졌다. 2000년 전 임마누엘로 임하신 예수님을 사람이라고 비아냥거렸던 유대인들처럼 오늘날 구원 주기 위해 다시 오신 재림 그리스도(히브리서 9:28)를 믿지 못하고 배척하기 때문이다. 특히 예수님을 누구보다 굳게 믿고 누구보다 사랑한다고 자처하는 목사들이 앞장서서 배척하고 있다. 이상한 점은 그들이 설교 단상에서 임마누엘을 설명한다는 것이다. 어떤 목사는 임마누엘의 뜻을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느냐고 대꾸한다. 그러면서도 정작 자신들은 성경의 예언에 따라 임마누엘로 임하신 재림 그리스도를 이단 취급한다.



필자가 보기에 그들은 임마누엘의 뜻을 모르는 게 확실하다. 만약 그 뜻을 정확히 알고 있다면 재림 그리스도를 영접했을 것이다. 사람은 하나님이 될 수 없어도, 하나님께서는 충분히 사람의 모습으로 오실 수 있다. 이것이 바로 ‘임마누엘’의 뜻이다.




구더기를 위해 어떻게 죽으실 수 있었는가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두껍아! 두껍아! 헌집 줄게, 새집 다오."

어린 시절 모래로 두꺼비집을 지으며 한 번쯤 불러봤을 노래다. 무심코 모래놀이를 하며 불렀던 이 노래 속에 전해오는 이야기가 있다. 유난히 등이 우둘투둘해서 붙여진 이름 '옴두꺼비'가 그 주인공이다.



옴두꺼비는 평상시엔 천적인 독사를 보면 피하지만, 알을 품게 되면 알 수 없는 행동을 한다. 바로 독사를 찾아가 죽을 힘을 다해 싸우다 잡혀 먹히는 것이다. 독사의 몸속에서 옴두꺼비는 독을 뿜어내며 죽음을 맞이한다. 그 독에 독사 역시 죽게 된다.



옴두꺼비가 이런 이상한 행동을 하는 이유는 뭘까. 두꺼비와 독사가 죽은 이후, 비로소 옴두꺼비가 그런 행동을 한 이유를 알 수 있다. 바로 옴두꺼비가 품고 있던 알들이 부화해, 죽은 어미 두꺼비와 독사를 자양분으로 삼아 성장한다는 사실이다.



노래 ‘두껍아 두껍아’에는 자식을 위해서라면 자신의 목숨까지 기꺼이 바치는 어미 옴두꺼비의 사랑이 담겨 있다. 자신의 목숨인 ‘헌집’을 내어줄 테니 자식을 위해 ‘새집’을 달라는 그 간절한 마음이 말이다.



어미 옴두꺼비의 희생과 사랑을 생각하며 필자는 누군가를 떠올린다. 바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성도들이 믿고 있는 '어머니 하나님'이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아버지 안상홍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믿고 있다. 이들은 하나님의 연간 절기인 ‘새언약유월절’ 안에 아버지 안상홍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이 담겨 있다고 말한다.




구더기를 위해 어떻게 죽으실 수 있었는가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유월절은 영어로 'Passover', 한자로는 넘을 유(逾), 건널 월(越), 마디 절(節) 자를 쓴다. 무엇을 넘어가게 해준다는 뜻일까? 그것은 바로 '재앙'이다.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면 '재앙이 건너서 넘어간다'는 의미다.



예수님은 유월절 떡이 자신의 몸(살)이고, 유월절 포도주가 자신의 '피'라고 약속하시면서 제자들에게 먹고 마심으로 '죄 사함'과 아울러 '영생'을 받으라고 하셨다(마태복음 26:19, 26~28).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요한복음 6:53~56)



그런데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이 새언약유월절은 1600여 년 동안 지켜지지 않았다. 이는 그 누구도 구원받을 수 없다는 얘기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영생의 길을 열어주시기 위해 다시 오셨다. 하나님의 살과 피를 잇는 새언약유월절을 알려주신 분,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이다. 어머니 하나님은 지금도 영의 자녀들이 새언약유월절을 지켜 죄 사함을 받고 구원받을 수 있도록 전 세계 인류에게 이 소식을 전하고 있다. 생명을 받으라고 말이다. 이 말은 자신의 살과 피를 내어줄 테니 받아서 살라는 의미다.




구더기를 위해 어떻게 죽으실 수 있었는가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오직 시온이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나를 버리시며 주께서 나를 잊으셨다 하였거니와 여인이 어찌 그 젖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이사야 49:14~15)



이 세상에 어머니의 사랑보다 더 위대한 사랑이 어디 있겠는가. 우리 곧 영의 자녀는 비록 영의 어머니를 잊고 현 세상만을 바라보지만 어머니께서는 자녀만을 바라보신다. 전 세계에 흩어져 있을 자신의 자녀들이 자신의 살과 피를 받고 생명의 잔치에 참여하기를 원하고 원하신다. 자신의 몸을 던져 자녀의 생명을 지켰던 어미 옴두꺼비처럼 말이다.






구더기를 위해 어떻게 죽으실 수 있었는가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2013년 3월 23일 토요일

이렇게 대처하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이렇게 대처하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범법행위’가 교육이념?


    “특정종교 교육을 강요하는 것은, 범죄행위다!”



‘청소년 종교인권’을 주제로 한 심포지엄에서 중앙대 청소년학과 최윤진 교수가 한 말이다. 지당하신 말씀이다! 특정종교를 강요하는 것은 종교자유를 침해할 뿐 아니라 자기결정권을 막는 명백한 인권유린이요, 범죄행위다.



그런데 어이없게도 이런 인권유린 행위가, 공교육을 담당하는 사립학교에서 버젓이 자행되고 있다.



실제로 전라도 모 고등학교(기독교 사학)에서는 학생 개인의 종교는 무시한 채, 전교생들에게 종교수업과 예배를 강요하고 있다. 이를 제보한 학생은 다른 종교를 이유로, 학교측에 종교과목 외 복수과목 개설을 요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유는 건학이념 때문이라고 했다.



그러나 제보 학생의 부모가 장학사를 통해 알아본 결과, 건학이념과 상관없이 모든 학교는 종교과목 개설 시 반드시 복수과목을 둬 학생들의 선택권을 보장하도록 돼 있었다. 





이렇게 대처하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해당 학교도 교육청에 종교 외 복수과목으로 철학을 허위 보고한 상태였다. 이에 학부모는 학교장에게 상담을 요청했다. 당시 상담 내용이다. 




이렇게 대처하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결국 학교장의 요청대로 해당 학생을 종교 수업 등에서 제외시키는 조건으로 사건은 마무리됐다.



그렇다고 해서 모든 문제가 해결됐다고 말할 수 있을까. 여전히 제보 학생을 제외한 전교생은 종교자유와 자기결정권을 박탈당한 채 강제 종교 수업을 받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제보 학생의 속은 편하겠는가. 학교장과 담당 교사의 따가운 시선이 없지 않을 것이다. (혼자 종교 수업을 받지 않는)제보 학생을 바라보는 동급생들의 시선은 또 어떠하겠는가. 



물론 이런 인권유린 행위가 이 학교만의 일은 아니다. CTS전남방송(2011.09.16)에 따르면, 국내에는 약 1천670여 개의 종교 사립학교 (기독교 68.6%, 가톨릭 16.1%, 불교 5.1%, 통일교 1.3%,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 3.4% 등)가 있다. 이중 교과부에서 고시한 복수과목 개설안을 따르는 곳은 거의 없다고 한다.



예수님의 사랑과 부처님의 자비를 전하겠다는 굳은(?) 의지의 표현일까.

도대체 교과부 고시도 따르지 않으면서 지키겠다는 사랑과 자비는 어떤 것일까?



이렇게 대처하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을 믿는 학생들이여!!!
성경대로행하므로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데있어 당당하게 의연하게!!!
진리의 용사들이 우리의 본이 되고 있지 않은가???























2013년 3월 22일 금요일

∂∂∂ 왜?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이여야만 하는가?







이세상은 안개낀 산길처럼 잘보이지 않고 힘이 든다
진리를 만나 구원받기까지......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이여야만 한다....는데....

왜?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이여야만 하는가?
오늘날 기독교계 언론의 현주소가 너무나 참담하기 때문이다ㅠㅠ





기독교계 언론의 현주소 참담


입이 닳도록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것이 바로 언론의 중요성이다. 언론은 국민의 눈과 귀다. 언론을 통해 사람들은 세상을 보고 듣는다. 그리고 판단한다. 언론이 거짓된 정보를 제공하면 사람들은 세상을 왜곡되게 바라볼 수밖에 없다.



일반 언론들이 이러한데 영적 세계를 알리는 기독언론의 정론보도의 중요성은 어떻게 더 강조를 해야 할까. 그러나 그 중요성에 반해 기독교계 언론의 현주소는 참담하기만 하다. 해당 언론사와 소속 교단이 다르면 사실 여부를 떠나 비방의 대상이 되니 말이다. 허위성이 드러난 세상 풍문도 그들에게는 좋은 기삿거리가 된다.



필자는 과거 국내 유력지인 월간조선과 월간중앙에서 하나님의교회에 대해 다룬 기사를 보고 정말 기뻤다. 자신이 소속된 곳이 언론에 나왔으니 기쁘지 않을 사람이 어디에 있겠는가.



해당 기사를 쓴 기자는 몇 개월에 걸쳐 하나님의교회를 방문하고 성도들을 인터뷰했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교회에서 전하는 가르침에서부터 해외 성도들의 인터뷰, 봉사활동 내용 등이 꼼꼼하게 서술돼 있었다. 색안경을 끼지 않고 한 언론인이 객관적으로 바라본 하나님의교회 모습이었다. 하나님의교회를 한번이라도 방문해본 사람이라면 무슨 말인지 알리라 생각한다.



그러나 이를 바라보는 일부 기독교계 언론의 시선은 달갑지 않았다. 타 교단, 그것도 자신들이 지정한 이단 교회였기 때문이다. 비방기사가 이어졌다.



한국교회 대표언론을 자처하는 기독○○은 ‘이단의 실상을 왜곡하고 긍정적으로 묘사하는 일반 언론의 홍보성 기사가 이어지고 있다’며 비방했다. 그 근거로 기자는 진 모 목사의 말을 인용했다. 진 목사는 “하나님의교회가 시한부종말론을 주장해 사회적으로 문제를 일으켰다”며 “이번 하나님의교회 관련 기사는 사실을 왜곡한 보도”라고 주장했다.



역시나 이들에게 언론의 길은 멀고도 먼 고지였다. 기자는 진 목사의 말을 인용해 “하나님의교회가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다는 근거는 당시 언론들의 보도내용에서 알 수 있다”고 기술했다. 
사실 확인조차 하지 않은 내용이다.







하나님의교회가 시한부 종말론으로 사회에 물의를 일으키는 교회가 아니라는 것은, 이미 대법원 판결에서 밝혀진 사실이다. 물론 당시 관련 언론보도가 났다는 말에도 어폐가 있다. 해당 언론 보도가 있었지만 곧 사과문과 반론보도문이 나갔다. 언론사 스스로 보도내용에 문제가 있었다고 판단한 것이다.



제보자의 상대방 측인 하나님의교회에 사실 확인만 했어도, 아니 몇 분 동안 진지하게 인터넷 검색만 했어도 이런 오보는 나오지 않았을 것이다. 자신의 언론사와 다른 교단이었기 때문에 사실 확인 따위는 필요 없다고 생각했는가. 아직 언론이 아닌 거다.



다음은 탁 모라는 사람이 발행하는 월간지 현대○○의 칼럼이다.






(상략) 보수단체의 대표적 언론이라 말할 수 있는 ‘월간조선’ 3월호에 안상홍증인회의 홍보 기사가 게재된 것을 보며 그것이 돈 때문이었는지,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어서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적어도 이 나라의 주요언론 중 하나가 ○인지 된장인지도 모르고 많은 사람들에게 이단들을 홍보하는데 적극 앞장서고 있다는 것이 커다란 분노를 느끼게 하기에 충분했다(상황이 조금 다르긴 하나 요즘 선친을 가장 공격하고 있는 종교브로커 이용섭 같은 이들은 조갑제 닷컴의 회원토론방 등을 통하여 그 비난과 음해, 거짓말을 확대시키고 있다).


칼럼이기보다 단순 비방글에 가깝다. 어떤 근거로 이런 비난을 쏟아냈는지 기자는 알려주지 않는다. 명색이 ‘언론’에서 말이다. 이들에게 언론이 가져야 할 중립성이나 객관적 사실보도를 기대하는 것은 무리다. 



왜?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이여야만 하는지 이제는 알겠는가?





















영혼의 구원 공식 = 성경 [하나님의교회/안상홍/성경]


*&* " 영혼의 구원 공식 = 성경 " *&* 






성경은 인류를 구원할 구원자를 증거하는 책입니다.
우리를 구원하러 이 땅에 오시는 구원자는 오직 성경을 통해서만 발견하고 영접할 수 있습니다.


요 5:39 ...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예수님)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예수님께서는 성경이 누구를 증거한다고 하셨습니까? 예수님 즉 구원자를 증거한다고 하였습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성경을 주신 가장 큰 목적입니다.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께서 친히 성경이 자신을 증거한다고 하셨는데, 어떻게 성경 외에 다른 방법으로 구원자를 알아볼 수 있겠습니까? 구원자와 성경은 불가분의 관계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이 증거하는 구원자를 부인하는 것은 성경을 진심으로 믿지 못하고 부인하는 마음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는 무엇으로??? 당신에 대해 증거하셨을까요? 그리고 사도들은 무엇으로??? 예수님이 구원자라는 사실을 알리고 설명하였을까요?
위에서 살펴본 (요5:39)의 말씀을 볼 때 당연히 성경을 가지고 전했을 것입니다. 먼저 예수님의 경우를 살펴보겠습니다.







눅 24:27 ... 이에 모세와 및 모든 선지자의 글(성경)로 시작하여 모든 성경에 쓴바 자기에 관한 것을 자세히 설명하시니라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부활하시고 엠마오로 가는 두 제자에게 나타나셔서 당신에 대한 증거하시는 장면입니다. 그때까지도 두 제자는 예수님이 그리스도임을 확신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예수님께서는 무엇을 가지고 자신을 증거하셨습니까? 성경입니다.
'모세와 및 모든 선자지의 글'이라고 하였는데 모세나 이사야나 예레미야 같은 선지자들은 성경의 저자들입니다. 이처럼 예수님께서는 성경을 가지고 당신이 구원자임을 증거하셨습니다.


행 17:2~3 ...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야 할 것을 증명하고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


2천년 전과 마찬가지로, 지금 이 시대 역시...우리는 성경의 증거를 통하여 구원자를 확인하고 영접하여야만 합니다.


성경이 증거하는 구원자 안상홍님 !!
어떤 모습, 어떤 이름이라 할지라도...구원자를 증거하는 성경을 통하여 우리는 구원자 안상홍님께서 성령시대 하나님이심을 깨닫고 영접하여야만 합니다.
성경 속 모든 예언은 하나님의교회 구원자 안상홍님을 증거하기 위한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구원을 위하여 주신 성경의 모든 말씀을 믿으셔서 구원자 안상홍님을 꼭 영접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