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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11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사람들...'총회장 김주철목사' [하나님의교회/김주철목사님]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아낌없이 베푸시고 끊임없이 손 내밀어 잡아주시는
어머니 하나님의 따뜻한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래서...하나님의교회 사람들(총회장 김주철목사)은 따뜻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사람들(총회장 김주철목사)이 전하는 사랑에는 감동이 있습니다.
잔잔한 울림이 상대의 마음으로 전달됩니다.
오늘도 하나님의교회 사람들은 미처 돌보지 못한 
외로운 세상 모든 사람들을 향해서 사랑의 함성을 외칩니다.


그 모든 것이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께서 가르쳐 주시고 본 보여주신
사랑이라고 총회장 김주철 목사님은 말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 사람들은...
말로만 하는 사랑이 아닌, 몸소 실천하는 사랑을 베풀어야 한다고 강조하신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실천하는 사랑으로 세상을 두드립니다.


하나님의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님하나님의교회 사람들이 펼치는 사랑의 손길이
이제는 도시를 넘어, 국경을 초월한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의 실천으로
전 세계를 감동시키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2013년 4월 5일 금요일

어머니 하나님께서 보내시는 편지글 셋 !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 어머니 하나님께서 보내시는 편지글 셋 !




미움, 시기, 질투, 이간....하나님의 대적하는 사단 마귀가 기뻐하는 것입니다.
아름다운 마음, 사랑, 화평, 믿음, 기쁨, 설레임, 선한 행실...이 모든 것은 참되신 어머니 하나님의 가르침입니다.

사랑이 식어져 쉽게 분을 내고 미워하고 상처주며 분노하는 이 시대에...하나님의 자녀는 세상 사람들과 달라야 한다 가르쳐 주시는 어머니 하나님의 따뜻한 사랑의 메세지...

시온의 형제 자매 뿐만아니라, 사회와 이웃들에게도 실천하며 온전한 사랑을 이루어가려 노력하는 하나님의교회 사람들입니다.




2013년 3월 23일 토요일

새언약유월절▶▷▶▷ 자녀 위해 살과 피를 주신 안상홍님의 사랑(하나님의 교회/어머니하나님)







단지된 손끝으로 떨어지는 희생의 피가 어머니의 생명인 줄도 모르고 철없이 그저 자신의 고픈 배를 채우기 위해서 받아먹고 있었던 어린아이가 우리의 모습이었다면 이제는 유월절 속에 담긴 하나님의 희생과 사랑을 생각해봅시다.

요 6장 53~57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살아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인하여 사는 것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인하여 살리라"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지 않으면 생명이 없고, 먹고 마시는 자에게는 영생을 주시겠다는 것이 하나님께서 우리 인류 인생과 맺으신 거룩한 약속이었습니다. 하늘의 죄인 된 우리 자녀들에게 이 약속으로 구원을 주시기 위해 우리 하나님께서는 십자가에서의 죽음도 서슴지 않으시고 그 어떤 희생도 마다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런 희생의 부산물로 얻어진 것이 우리의 구원이었고 영생이었습니다.

마치 어머니가 위기의 순간에 자신의 손가락에서 흘러내리는 피로 자식을 살려냈던 것처럼, 우리 하늘 아버지 어머니도 우리를 살리기 위해서 당신의 살을 먹이시고 당신의 피를 마시게 하셨습니다. 영원히 죽을 수밖에 없는 죄인들이 살 수 있는 길은 오직 이 길밖에 없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당신의 몸을 기꺼이 자녀들을 위해 내어주셨습니다.

마 26장 17~19, 26~28절 "…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는 그리스도의 살과 피의 의미를 지니고 영생의 약속을 담아 인류에게 주어졌습니다. 결국 유월절을 통해 우리가 발견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희생이요 사랑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언약을 지켜 영생을 얻은 것은 기쁜 일이지만 이 영생이 아버지 어머니의 희생으로 주어졌다는 점을 생각하면 죄스럽기 그지없습니다. 그러나 죄의식에 사로잡혀서 죄스러워만 하는 것도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먼저는 우리가 이 떡을 먹고 이 포도주를 마실 때마다 우리 아버지 어머니께서 우리 자녀들을 구원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희생과 노력을 기울이셨는가를 육의 심비에 깊이 아로새기고 항상 그 은혜에 감사해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버지 어머니께서 우리 구원을 위해 희생하셨던 것처럼 우리도 온 세상 구원을 위해 기꺼이 헌신한다면 아버지 어머니의 거룩한 희생을 더욱 값지게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이런 까닭에 천국 가족이라면 반드시 지켜야 할 진리가 유월절입니다.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실 때까지 이 유월절을 잊지 말고 지키고 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고전 11장 23~26절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그리스도께서는 자녀들이 유월절의 떡을 먹고 유월절의 포도주를 마실 때마다 아버지 어머니의 희생을 기억하기를 바라시며, 이것으로 당신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라 말씀하시고 승천하셨습니다. 새 언약 유월절 안에는 육천 년 동안 우리 자녀들을 살리고 구원하려 하신 하나님의 한없는 사랑과 희생이 감추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유월절을 새 언약이라 말씀하셨고(눅 22장 20절), 새 언약으로 말미암아 우리는 천국의 유업을 이어받을 자가 되었다고 성경은 언급하고 있습니다. 아버지 어머니의 거룩한 희생과 사랑을 깨닫는 사람이 하나님 나라의 유업을 이어받는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새 언약의 이 아름다운 사연은 영적 천국 가족들만이 가진 사연이기 때문에 아무나 공유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영적인 바벨론에는 유월절이 없습니다. 유월절은 저들의 사연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저들에게는 아무런 의미 없고 가치 없는 날이니 폐지시켜버렸습니다. 자녀들의 생명을 위해 희생하신 하늘 아버지 어머니를 기리며 영원한 언약으로 제정하신 절기가 필요 없다는 것은 천국 가족이 아니라는 사실을 스스로 입증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하늘 가족들에게는 지극히 소중한 날이기에 시온에서는 하늘 아버지 안상홍님과 예루살렘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을 생각하면서 유월절을 거룩히 지키고 있습니다.











그리스도 안상홍님 ◈◈◈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 것처럼 (하나님의 교회/안증회)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하나님께서 하신 모든 일들, 하나님께서 가지고 계신 모든 의지와 뜻은 사랑에서 말미암았습니다. 유월절 역시 우리를 살려내시기 위한 하나님의 사랑으로 만들어진 절기입니다.

그래서 유월절에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어머니가 자신의 피를 흘려서 아이를 살린 실화처럼, 하나님께서 우리를 살리시기 위해서 살과 피를 내놓으셨습니다. 우리도 이와 같은 마음으로 사랑을 실천해야겠습니다.

요일 4장 7~11절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께로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저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니라 …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사랑은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께 속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하신 모든 일들은 사랑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우리를 사랑하시기에 때로는 매도 드시고, 우리를 위해서 눈물도 흘리시고, 우리의 미래를 염려하시며 혹여 마귀의 미혹에 빠져서 영원한 천국을 놓쳐버릴까 안타까워하시고, 때로는 탄식도 하시고, 때로는 기뻐하시면서 우리 자녀들이 풀무에서 연단받은 금과 같이 순결한 모습으로 변화되어 천국에 이르기까지 기다려 오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다 하셨습니다. 서로 사랑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아직까지 유월절의 의미를 단순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데 국한시키는 것과 다를 바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실 것입니다. "나는 너희를 위해 살을 내놓았고 피를 내놓았다. 그런데 내 살과 내 피로 생명 얻은 너희가 아직도 형제자매를 위해 희생할 수 없고 양보할 수 없더냐?"






이토록 거룩한 희생의 본을 보여주신 하나님을 어찌 우리가 숨길 수 있겠습니까? 아버지 어머니의 희생을 깨달은 자녀라면 아버지 어머니의 성호를 널리 전파해야 되겠습니다. 예루살렘 어머니를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전하여 그들로 하여금 죄 가운데서 회개하고 예루살렘 어머니 품으로 돌아오게 하는 것이 아버지께서 가장 바라시는 일이라 하셨습니다.

요일 4장 13~15절 "… 누구든지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시인하면 하나님이 저 안에 거하시고 저도 하나님 안에 거하느니라"


2천 년 전 성자시대에는 예수님을 시인하는 것이 신앙의 중심이었다면 오늘날 이 시대는 성령과 신부를 만민에게 기쁘게 증거할 수 있는 신앙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서 목숨도 아낌 없이 희생하신 분이 우리 아버지, 우리 어머니셨습니다. 그 사랑을 깨달은 자녀들은 하늘 아버지 안상홍님과 예루살렘 어머니의 은덕을 전 세계에 전하고 알려야겠습니다.









2013년 3월 15일 금요일

어머니하나님께서 주시는 생명..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존재하시며 하나님께서 허락하여 주신 유월절 절기를 지키게 될때 하나님께서는 영원한 생명과 천국의 유업을 약속해 주십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에 대해 오해하는 것 중 하나는 하나님은 오직 아버지 하나님 한 분만 계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가장 첫장인 창세기에서 처음부터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존재한다는 사실을 분명히 밝히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세기 1:26~27)

만약 하나님께서 아버지 하나님 한 분만 존재하신다면 ‘우리의 형상’이라는 표현이 아니라 ‘나의 형상’이라는 표현을 써야 합니다.

또한 아버지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사람도 당연히 ‘남자’만 존재하여야 하는 것이지요

그러나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진 사람이 남자만 있습니까? 여자도 있지 않습니까?

하나님의 형상대로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신 것은 본래 하나님의 형상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증거입니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안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마지막 때에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나타나셔서 생명수를 주시기 때문입니다.

성경의 가장 마지막인 요한계시록에서도 생명수를 주시는 어머니하나님의 존재를 분명히 알려주고 있습니다



성령(아버지 하나님)과 신부(어머니 하나님)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만난 자가 생명수를 받을 수 있습니다.

아버지 하나님만 알고 있는 사람은 아직 힘써 알아야 할 하나님을 알지 못한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성령과 신부를 믿고 성령과 신부께서 주시는 생명수를 받고 있습니다.



성령과신부이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생명수를 주시는 방법이 유월절 입니다


유월절이 이른지라...예수께서 떡을 가지사..이것이 내몸이라..잔을 가지사..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나의피 곧 언약의 피니라(26:17)



유월절에 먹고 마시는 떡과 포도주가 예수님의 살과 피라고 하시었습니다

그러면 예수님의 살과 피가 왜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게 되는 것일까요?



내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6:53)



예수님의 살과 피를 마시면 즉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실수 있는 유월절을 지키는자가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날에 살려주시겠다

약속을 주시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런 영의 생명을 우리가 받기 위해서 반드시 아버지하나님 뿐만 아니라 어머니하나님께서 계셔야만 한다는 사실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하나님)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 (로마서 1:20)

나님께서는 만물을 보면 당신의 신성을 알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만물의 이치를 살펴보면 생명은 남성과 여성을 통해 이을수 있도록 창조하신 것은, 하나님의 신성을 알아볼 수 있도록 하신 단서인 것입니다.

모든 살아있는 생명체는 남성 과 여성 양성이 존재하고 이 양성이 있어야 생명을 줄수 있게 창조하셨습니다

이는 영원한 생명을 주는 하나님 또한 양성, , 남성의 하나님이신 아버지하나님과 여성의 하나님이신 어머니하나님의 존재를 만물의 이치속에 드러내고 계시는 것입니다



또한 ,구약성경의 원전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성경에는 ‘하나님’이 복수명사 ‘אֱלֹהִים (엘로힘)’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들’로 해석되는 이 표현은 구약성경 39권에 걸쳐 2500회 이상 등장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한 분이 아니라는 뜻인 것입니다

엘로힘’이라는 이 수수께끼 같은 단어 속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는 것일까.



하나님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피조물인 사람의 형상을 통해 당신을 왜 복수의 하나님으로 표현했는지 알려주셨습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세기 1:26~27)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모델로 하여 사람을 창조하셨는데, 그 결과물이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습니다.

이는 모델이 되셨던 하나님께서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과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 두 분이 존재한다는 의미입니다.



대개는 “아버지는 한 분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요한복음 8:41),

주도 하나요 믿음도 하나요 세례도 하나이요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에베소서 4:5~6)” 하신 말씀을 인용하며 하나님은 한 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말씀을 자세히 연구해보면 아버지 하나님이 한 분이라는 뜻이지, 하나님이 유일신이기 때문에 한 분만 존재한다는 뜻이 아니라는 것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 아버지로서의 하나님이 한 분이시며 아버지 하나님은 유일하게 한 분이라는 말씀입니다.

다른 어떤 신도 우리의 아버지 하나님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아버지는 한 분뿐”이라고 하신 것은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표현이 아닙니다. 오히려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반증입니다.


아버지라는 단어는 다른 어떤곳도 아닌 가정에서 쓰여지는 단어입니다

아버지라는 말안에 어머니도 계심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남자가 어른이 되고 나이가 많이 들어도 아무리 뛰어난 지식,학벌 모든것을 갖추어서 다른 어떤것은 다 될수 있어도 자녀가 없으면 아버지라 불리워 질수 없습니다

아버지라는 말은 자녀가 있는 남자만이 불리워 질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자녀를 둔 이 아버지는 홀로 자녀에게 생명을 주어 탄생케 하였습니까

불가능 합니다

자녀에게 생명을 준 어머니가 존재하여가 가능한 이치입니다

그러므로 아버지라는 단어에는 굳이 눈으로 확인해 보지 않아도 어머니가 존재함을 알수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영의 부모님이십니다

부모는 자녀에게 생명을 주신 분들입니다

이 모든 인류에게 죄사함을 허락하시고 영의 생명을 주는 일은 아버지하나님만의 몫이 아닐 것입니다

반드시 어머니하나님과 함께 이 일을 이루어 가시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우리의 영의 부모님이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존재를 알기를 희망합니다

이것은 종교의 의미 보다는 나의 영혼의 근본을 알고 찾는 중요한 일이라 생각이 듭니다

2013년 3월 13일 수요일

경사난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과 어머니의 가르침을 따라 세상에 빛과 소금의
 역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많은 영혼들이 진리를 
영접하여 가면 갈수록 새로운 성전이 
세워지고 있습니다.


성경 가르침 전파할 성전 잇달아 문열어


안양동안교회 등 5곳 설립 이어
남양주진접 하나님의 교회 마련
서울노원교회도 헌당기념예배
따뜻한 분위기로 성도들 맞이

지난해 국내에만 30개의 단독 성전을 세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올해에도 연달아 새 성전을 마련했다.

올 1월 대전정림교회를 시작으로 2월에는 안양동안교회, 대구반야월교회, 경산교회, 사천교회를 설립한 교회측은 지난 2월26일에는 서울시 노원구와 경기도 남양주시에 단독 성전을 마련하고 헌당기념예배를 가졌다.




남양주시 진접읍에 세워진 '남양주진접 하나님의 교회'는 연면적 1천826㎡에 6층 규모다. 붉은 벽돌과 대리석의 외관은 웅장하고 튼튼한 느낌이다. 넓은 성전 내부는 500석 규모의 대예배실과 소예배실, 식당, 교육실, 사무실, 다목적 홀 등이 잘 구비돼 있다. 새 성전은 상업활동이 활발한 남양주시 중심가에 위치한다.

서울과 의정부 등 인접 도시와의 교통편이 편리해 토착 인구가 많다. 또한 진접지구 신도시가 조성돼 젊은 층의 유입도 꾸준하게 늘고 있다.

기념예배에서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하나님만의 DNA인 '영생'을 지닌 하나님의 자녀만 구원을 받는다는 것이 성경의 가르침"이라고 전한 뒤 "영생의 DNA는 어머니하나님을 통해 주어진다"고 강조했다.

 

또 하나님의 교회는 서울시 노원구 상계동에 새로 설립한 '서울노원교회'에서도 헌당기념예배를 가졌다. 이 곳은 서울 근교 4대 명산의 하나인 수락산과 인접하고 있어 주변 경관이 아름답고 등산객 등 사람들의 왕래도 많은 지역으로 물이 떨어진다는 뜻의 수락(水落) 지역에 영혼의 생명수를 전하는 성전이 세워진 것에 성도들은 큰 의미를 두고 있다.


연면적 1천136㎡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의 새 성전은 단정하고 따뜻한 느낌의 외관에 성전 내부도 포근하고 아늑한 분위기다. 3층과 4층에 350석 규모의 대예배실이 자리하며 성도들의 성경공부와 다양한 모임이 가능한 소예배실과 교육실, 사무실, 식당, 시청각실 등이 잘 마련돼 있다.

출처:경인일보



2013년 3월 11일 월요일

'우리'하나님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성경에서 증거하고 있는 아버지하나님 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성경에서 증거하고 있는 하늘어머니 를 부인하고 외면하고 있습니다
오직 아버지하나님만 믿는다고 하면서요.
그에 대한 근거로 성경은 하나님께서 홀로 한 분이시라고 하였으니 아버지하나님 한분 뿐이라며 절대 하나님은 두분일수 없다고 말을 하지요

그러면 왜 한분만 계시는데 창세기 1장에서는 단수인 '나'라고 하지 않으시고 복수인 '우리'라고 하셨을까요?
그것은 '하나님'이라는 말 속에는 이미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이 다 포함되어 있는 것입니다
홀로 한분이신 하나님 안에 두 형상의 하나님이 존재하는 것 입니다




아담과 하와의 경우에서도 그와 같은 뜻을 보여주십니다

(롬5:12)한 사람의 범죄는 누구의 범죄를 뜻합니까?
아담입니다
그러나 실상 제일 먼저 죄를 범한 사람은 하와입니다
아담과 하와의 범죄였습니다
비록 아담과 하와가 두 사람으로 존재하지만 한사람처럼 여기기 때문에 이처럼 기록한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두 분이 존재하시지만 한 분이신 하나님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한가정에 대표하는 분은 아버지 이십니다
집에 문패에 아버지 이름을 대표하여 걸어 놓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것을 보며 이 집에는 아버지 혼자 살고 계시는구나...
하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아버지 이름만 걸려 있는것은 그 가정의 대표가 아버지 이시기 때문이고 누가 알려주지 않아도 그 집에는 어머니 또한 계신 다는 것을 모두 알고 있습니다

하늘어머니 없이는 천국도 생명도 구원도 기대할수 가 없습니다
성경이 증거하는 우리 영의 어머니를 힘써 앎으로 어머니께서 주시는 영생의 축복, 천국의 축복 함께 받읍시다~~~~





2013년 3월 8일 금요일

쌍둥이 이야기∞Θ∞하나님의교회 형제자매 이야기








한 임신부의 배 속에 두 아이가 있었습니다.
한 아이가 말했습니다.


"너는 출산 이후의 삶이 있다고 생각하니?"

"그럼, 당연히 존재하지. 이다음엔 분명 무언가가 존재하는 것이 틀림없어. 아마도 우리가 나중에 될 그것을 위해 준비하는 과정이 필요해서 여기 이렇게 있는 것인지도 몰라."

"바보, 이후에 더 이상의 삶은 없어! 어떻게 그럴 수가 있겠어?"

"몰라, 하지만 분명 여기보다 더 밝은 세상일 것야, 우리 발로 걷고 우리 입으로 음식을 먹으 수 있을지도 몰라."

"어리석긴! 우리 발로 걷는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야. 우리 입으로 먹는다고? 바보 같은 소리 하지 마! 우리가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건 탯줄을 통해서라고. 내가 분명히 말하는데, 출산 이후의 삶은 있을 수 없어. 그러기엔 탯줄이 너무 짧아."

"그렇지만 난 분명 뭔가가 있을 거라고 믿어. 우리가 익숙한 이곳과는 뭔가 다를 거야."

"하지만 이후에 있다는 그 너머의 세상에서 돌아온 사람은 아무도 없어. 우리의 지금이 삶의 전부야.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삶이란 아무것도 이룰 수 없는, 어둠 속에서 고통받는 일생일 뿐이야."

"음…. 이후의 삶이 어떨지 난 잘 몰라. 하지만 분명한 건 엄마를 만난다는 것과 엄마가 우리를 돌봐주실 거라는 거야."

"엄마? 넌 엄마가 있다고 믿니? 지금 엄마가 어디 있는데?"

"어디에 있느냐고? 우리를 둘러싼 모든 곳에 계시잖아! 엄마 안에서, 엄마를 통해서 우리가 살고 있는 거야. 엄마 없이는 이 모든 세상도 존재하지 않아."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 난 한 번도 엄마를 본 적이 없어. 그러니까 당연히 엄마는 존재하지 않아."

"음…. 하지만 가끔 고요할 때면 넌 분명 노랫소리를 듣고 우리의 세상을 쓰다듬는 손길을 니끼잖아. 그렇지? 난 진짜 삶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고 생각해. 그리고 지금 우리는 그저 그 삶을 위해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이고."







이야기 속의 한 아이처럼 우리는 그동안 짧고 덧없는 인생이 전부인 것처럼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육신의 삶 이후에는 하늘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와 함께하는 영원한 삶을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보이는 만물을 통해 당신의 신성과 능력을 보여주신 아버지안상홍하나님, 어머니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어머니를 알아볼 수 있도록 허락하시고 하늘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 그리고 하늘 형제자매들과 영원히 함께할 천국 소망을 허락해주신 어머니께 감사를 드립니다.




쌍둥이 이야기∞Θ∞하나님의교회 형제자매 이야기


쌍둥이 이야기∞Θ∞하나님의교회 형제자매 이야기


쌍둥이 이야기∞Θ∞하나님의교회 형제자매 이야기



2013년 3월 4일 월요일

나는 이미 왔습니다 & 나도 이미 왔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성령과신부]


"나는 이미 왔습니다  &  나도 이미 왔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이유는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 위함입니다.

요10:10 ... "내(예수님)가 온것은 양(하나님의 백성)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오늘날 재림 예수님께서도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 위해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까지 오셨습니다.

히9:28 ...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초림 예수님생명(영원한 생명)

재림 예수님구원(영원한 생명)

성경 예언대로 재림 예수님께서 이미 오셔서 구원(영원한 생명)을 베풀어 주고 계십니다.

계22:17 ...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 아직도 멀~리 하늘 구름을 바라보고 계신가요?

당신이 애타게 기다리시는 재림 그리스도는 이미 "안상홍"님이라는 이름으로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에서 훼파되었던 모든 생명의 진리를 회복시켜 주셨습니다.
AD325년 니케아 종교회의를 통해 훼파되었던 하나님의 진리...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생명의 진리인 새 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셨습니다.

♣ 들리시나요? 
~  ~

성령과 신부이신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께서 지금 당신을 부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하나님의 귀한 양이 되셔서 구원에 이르는 진리인 새 언약 유월절 진리를 꼭 지키실 수 있도록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가 함께합니다.




2013년 3월 2일 토요일

하나님을 오해하지 말자!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성경]


『 하나님을 오해하지 말자... 』





우리는 하나님의 뜻이 아닌데도 하나님의 뜻이라고 믿으며 잘못된 길을 가야만 할까요?

하나님의 뜻을 오해하지 말라고 주신 "성경"말씀을 귀하게 여기지 못하는 기성교단들은 자기들만의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성경보다 담당 목사님의 말을 더 크게 여기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모두 하나님을 오해하여 생긴 결과입니다.



요5:34 ... 그러나 나는 사람에게서 증거를 취하지 아니하노라...



요5:37~39 ... 또한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친히 나를 위하여 증거하셨느니라...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예수님=구원자)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아무리 유명한 성경박사, 목사님들..이라고 할지라도 사람에게서 증거를 취하지 말것을 당부하셨습니다.

오직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주신 성경을 통해서만 영생에 이르는 방법과 구원자를 알기를 간절히 원하십니다.

하나님을 오해하지 않고 구원에 이르기 위해서는 반드시 성경 말씀을 심각히 상고하고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가져야합니다.



호4:6 ...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호4:1 ... 이스라엘 자손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여호와께서 이 땅 거민과 쟁변하시나니 이 땅에는 진실도 없고 인애도 없고 하나님을 아는 지식도 없고...



하나님을 아는 지식은 오직 "성경" 말씀을 통해서만 가능하다는 것을 명심!! 하시길....

하나님을 오해하지 않고 진실되게 섬기는 곳이 바로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입니다.
하나님 말씀으로 올바른 신앙의 목적인 영혼의 구원을 위해 뜻을 하나로 모으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천국을 소망하는 모든 사람들이 모여 하나님께 대한 경외심을 키우는 곳...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로 오세요~ @^^@








2013년 3월 1일 금요일

두분이신 하나님..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성경에서 증거 하고 있는 아버지하나님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성경에서 증거하고 있는 하늘어머니 를 부인하고 외면하고 있습니다
오직 아버지하나님만 믿는다고 하면서요.
성경은 하나님께서 홀로 한 분이시라고 하였으니 아버지하나님 한분 뿐이라며 절대 하나님은 두분일수 없다고 말을 하지요

그러면 왜 한분만 계시는데 창세기 1장에서는 단수인 '나'라고 하지 않으시고 복수인 '우리' 라고 하셨을까요?
그것은 '하나님'이라는 말 속에는 이미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이 다 포함되어 있는 것입니다
홀로 한분이신 하나님 안에 두 형상의 하나님이 존재하는 것 입니다

아담과 하와의 경우도 마찬가지 입니다
(롬5:12)한 사람의 범죄는 누구의 범죄를 뜻합니까?
아담입니다
그러나 실상 제일 먼저 죄를 범한 사람은 하와입니다
아담과 하와의 범죄였습니다
비록 아담과 하와가 두 사람으로 존재하지만 한사람처럼 여기기 때문에 이처럼 기록한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두 분이 존재하시지만 한 분이신 하나님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증거하는 하나님의 교회

2013년 2월 14일 목요일

성령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 페미니즘현상











여성 대통령의 시대가 열렸다. 제18대 대통령에 새누리당 박근혜가 당선됐다. 헌정사상 첫 여성 대통령이다. 1천 577만여 명의 유권자가 여성인 박근혜를 주저하지 않고 지지했다.



실상 여성은 이미 태양의 위치에 있었다. 불과 몇십 년 전까지만 해도 여성은 남성에게 종속되어 보조적인 역할만을 수행해왔다. 그러나 현재 여성은 한 나라를 이끄는 수장의 자리에 앉았다.








  이사벨 페론(Isabel Peron, 아르헨티나 최초 여성 대통령) ‘원시, 여성은 태양이었다.’ 이 말은 여성인권운동가 히라쓰카 라이초가 여성잡지 <세이토>에 실은 창간사이자, 이후 일본 페미니즘의 상징이 되었다. 타인에게 의존해 빛을 내는 달이 아닌 스스로 빛을 내는 태양이 되자는 의미다. 20세기 이전, 여성은 남성에게 의존해야만 존재할 수 있는 나약한 존재로 간주되어 왔다. 남성의 소유물로 정치적 권리도, 경제적 권리도 행사할 수 없었다. 오직 남성이 만든 테두리 안에서만 생존할 수 있었다. 여성 스스로 인간으로서의 권리를 주장하는 것은 미친 짓이었다. 



히라쓰카 라이초, 그녀 역시 남편을 잘 보필하고 아이들에게 좋은 어머니가 되는 여성관을 강요받았다. 이러한 사회적 통념을 그녀는 그대로 순응할 수 없었다. 여성잡지 <세이토>를 통해 남성중심의 가부장적 관습과 사상을 타파하고 여성 스스로의 자아를 되찾아야 할 것을 주장했다. 또한 섬유공장에서 노동력을 착취당하고 있는 여성들을 위해 ‘신부인협회’를 설립, 여성참정권 획득을 위한 운동을 확대해 나갔다. 그러나 여전히 여성이 인간으로서의 권리를 주장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었다. 



메리 울스턴크래프트, 그녀는 여성의 인권을 주장한 최초의 페미니스트(1759~1797)다. 그녀는 책 <여성의 권리옹호>를 통해 “여성도 남성과 동등한 이성을 갖고 있으며, 여성이 복종해야 할 대상은 아버지나 남성이 아니라 인간 고유의 이성(理性)”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그녀의 책은 무시당하거나 조롱거리로 전락했다. 당시 진보적인 남성 지식인들조차, 여성은 그저 남성의 보호 아래 보조적인 역할을 하는 존재이기 때문에 이성이나 인권을 가질 수 없다고 생각했다. 당시 여성이 남편을 거부하고 세상에 나가 할 수 있는 일은 굶어 죽는 것밖에 없었다.



나혜석, 한국 최초의 여성 서양화가이자 문학가로 잘 알려진 그녀 역시 불평등한 남성중심사회에서 몸부림쳤던 여성이다. 그녀는 가부장적인 사회제도와 남성 중심의식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부르짖었다. 그러나 그녀의 대범한 도전은 불행의 신호탄이 되었고 결국 그녀는 비참한 최후를 맞았다. 이처럼 세상은 ‘생각하는 여성’을 철저하게 배척했다. 수많은 여성들이 독립적인 한 인간으로 살기를 갈망하였지만 그것은 쉽지 않은 일이었다. 



그러나 21세기인 오늘날, 여성은 한 기업을 이끄는 오너의 자리에도, 한 나라를 이끄는 지도자의 자리에도 앉아 있다. 장구한 세월 동안 깨지지 않았던 남존여비사상이, 어떻게 이 짧은 기간 동안 깨진 것일까. 상식적으로 쉽게 이해가 되지 않는다. 그러나 이런 현상이 놀랍게도 이미 예정돼 있던 미래라면 믿겠는가. 인류의 미래를 예언한 성경을 통해서 말이다. 성경은 카톨릭의 탄생과 연관된 유럽의 역사를 정확하게 예언한 책이다. 그러한 성경이 마지막 시대에는 남성이 아닌, 여성이 세상을 이끌 것에 대해 예언하고 있다. 







여호와가 새 일을 세상에 창조하였나니 곧 여자가 남자를 안으리라 (예레미야 31:22)



이러한 말씀대로 여성은 과거의 수동적인 ‘따르는 존재’에서 ‘이끄는 존재’가 되었다. 놀랍게도 이는 영적인 측면과 일맥상통한다. 성부시대와 성자시대, 구원자는 오직 남성적인 모습의 아버지 하나님뿐이었다. 그러나 성령시대인 오늘날 구원자는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계신다. 여성적인 모습의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하시며 생명수를 주시기 위해 등장하신다는 말씀이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요한계시록 22:17)








신부는 하늘 예루살렘(요한계시록 21:9~10)으로, 어머니 하나님이다(갈라디아 4:26). 어머니 하나님을 만나야만 생명수, 곧 구원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성경은 어머니 하나님께서 온 세상으로부터 영광을 받는다고 예언하고 있다. 여자가 남자를 안으리라 한 그 예언처럼, 전 세계인들이 어머니 하나님께 나아오고 있다. 이 모든 역사를 이루기 위해 여성의 시대는 반드시 필요했던 것이다.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예루살렘 어머니 하나님)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보라 어두움이 땅을 덮을 것이며 캄캄함이 만민을 가리우려니와 오직 여호와께서 네 위에 임하실 것이며 그 영광이 네 위에 나타나리니 열방은 네 빛으로, 열왕은 비취는 네 광명으로 나아오리라 (이사야 60:1~3) 









2013년 2월 5일 화요일

박근혜 대통령당선인도 칭찬하는 하나님의교회⒪와티비에







2003년 U대회에서의 하나님의교회 오라 써포터즈의 활동에 감탄~~~~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과 함께 여러 인사들이 한 입으로 감탄~~~~





써포터즈의 활동뿐 아니라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웃는 얼굴에 감동한듯~~~~

어디서 이런 해피 바이러스가 ~~~~






아하! 어머니의교훈의 가르침을 어머니하나님께로 받았기 때문이군요^^
오늘도 하늘 어머니 함께하시니 웃음이 저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