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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8일 월요일

유월절에 내재한 그리스도의 살과 피♥♥안상홍님♥♥하나님의 교회





우리를 망령된 행실에서 구속하고, 죄와 사망 가운데서 구속한 어린양의 피에 대해 예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은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요 6장 53~57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인하여 살리라”

재앙은 물론이고 죄와 사망마저도 그리스도의 피에 의해 다 물러갑니다. 이 보혈을 우리 안에 두시려고 하나님께서는 새 언약 유월절이라는 생명의 진리를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마 26장 17~19, 26~28절 “…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눅 22장 7~8, 19~20절 “…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시며 가라사대 가서 우리를 위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여 우리로 먹게 하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유월절은 하나님께서 친히 피로 세우신 언약입니다. 유월절 어린양의 피 없이는 재앙이 넘어갈 수 없고, 마귀를 물리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어린양의 실체이신 그리스도께서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당신의 살과 피로 허락하시며, 먹고 마시면 우리가 예수님 안에 거하고 예수님께서도 우리 안에 거하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많은 교회들은 유월절을 지킬 필요가 없다는 주장을 내놓고 있습니다. 과연 유월절을 지킬 필요가 없겠습니까? 유월절 어린양의 피가 없다면 사단이 침범하기에 최적의 조건이 됩니다. 이런 까닭에 하나님께서는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의 백성 중에서 끊어진다 하셨습니다.

민 9장 10~13절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나 너희 후손 중에 시체로 인하여 부정케 되든지 먼 여행 중에 있든지 할지라도 다 여호와 앞에 마땅히 유월절을 지키되 … 그러나 사람이 정결도 하고 여행 중에도 있지 아니하면서 유월절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끊쳐지리니 이런 사람은 그 정기에 여호와께 예물을 드리지 아니하였은즉 그 죄를 당할지며”

하나님 백성 가운데 끊어진다면 재앙을 면할 수 없을뿐더러 결국 구원받지 못하고 지옥으로 가는 운명에 처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들에게 구약에는 유월절 양의 피를 집 문설주와 인방에 바름으로 재앙을 넘어가게 해주셨고, 신약에는 유월절 어린양의 실체이신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심으로 재앙을 면하고 구원받게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유월절이 없이는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없고 유월절을 지키지 않으면 백성 가운데서 끊어진다고 밝히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유월절 어린양이신 그리스도∮∮안상홍님∮∮하나님의 교회






사도들은 유월절 어린양의 실체가 그리스도라고 증거하였습니다.

고전 5장 7~8절 “너희는 누룩 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어버리라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을 지키되… ”
유월절 양 그리스도께서 희생하실 때 흘리신 피가 바로 유월절 어린양의 피이므로 우리가 명절, 곧 유월절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내가 믿음이 크고 능력이 많은 사람이라서 마귀가 나를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라 실상은 내 안에 있는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를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벧전 1장 18~19절 “너희가 알거니와 너희 조상의 유전한 망령된 행실에서 구속된 것은 은이나 금같이 없어질 것으로 한 것이 아니요 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한 것이니라”

엡 1장 7절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우리는 자신의 지식과 지혜로써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습니다. 성경은 구원이 우리 자신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그리스도의 보혈로 말미암았다는 사실을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희생의 피가 우리 안에 있기 때문에 우리가 구원에 나아가게 된다는 점을 생각하며 우리가 왜 하나님의 뜻에 순종해야 하며 왜 하나님 앞에 겸손한 자가 되어야 하는지 온전히 깨닫는 엘로힘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야겠습니다.




2013년 4월 4일 목요일

와티비∮∮ 은혜가득한 동화 ∮∮안상홍님(하나님의 교회)













어느 마을에 벌을 치는 노인이 살고 있었습니다.




어느 해 많은 꿀을 수확한 노인은 동네 사람과 나누려고 
각자 그릇을 가지고 오라고 말했습니다.




     노인은 저마다 가지고 온 그릇대로 꿀을 담아주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고마워하기는커녕 불평불만을 늘어놓기 시작하였습니다.





                                                                  노인은 말했습니다.
                                                     “가져온 그릇대로 주었을 뿐입니다.”
                                    다른 사람이 가진 것을 보고 시샘하기 보다 내가 받은 축복에 
                                                         먼저 감사할 줄 알아야겠습니다.










구약시대의 무교절 ㅱㅸ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가르침 전편




[ 절기와 율법 ] 고난의 절기, 무교절



무교절은 무교병(無酵餠), 즉 누룩을 넣지 않은 떡을 먹으며 이집트를 탈출하며 겪었던 고난을 기념하는 날이다.
왜 고난을 되새겨야 하는 것일까.
유월절과 무교절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겪었던 일련의 사건이 반영된 절기다. 각각의 절기를 통해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당신의 권능과 구원의 섭리를 기억하고 깨닫게 하셨다.



구약시대의 무교절


이집트에서의 해방은 급작스럽게 이루어진 사건이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명령대로 최초의 유월절을 지낸 한밤중에 파라오로부터 이집트를 떠나라는 전갈을 받았다. 이집트 사람들은 여태까지 있었던 재앙들과 장자를 잃은 재앙으로 인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을 속히 내보내고 싶어 했다. 그래서 빨리 나가기를 재촉하며 금은 패물까지 내주었다. 이때 이스라엘 백성들은 급히 나오느라 미처 발효되지 않은 반죽을 가지고 나올 수밖에 없었다.




구약시대의 무교절 ㅱㅸ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가르침




하나님께서는 이집트에서 나온 이스라엘 백성들을 홍해 길로 인도하셔서 바다와 만나게 하셨다. 한편 이집트의 파라오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내보낸 후 마음이 돌변해서 군대를 이끌고 이스라엘을 추격해 왔다. 앞에는 홍해 바다가, 뒤에는 이집트 군대가 추격해오는, 그야말로 사면초가에 빠진 이스라엘 백성들은 두려움에 떨었다.




하나님께서는 구름기둥으로 이집트의 군대를 막아주시고 홍해를 갈라주셨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마른 땅같이 변한 홍해로 들어가자, 이집트의 군대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추격하기 위해 홍해로 따라 들어갔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두 홍해를 건너 육지에 상륙했을 때, 홍해가 다시 합수되어 이집트 군대는 수장(水葬)되고 말았다.



무교절은 이집트 탈출(출애굽)부터 홍해를 건너기까지 이스라엘 백성들이 당했던 고난을 기념하기 위하여 제정한 절기다. 구약시대에는 무교절 7일 동안에 무교병(無酵餠), 즉 누룩(이스트)을 넣지 않은 떡을 먹으면서 출애굽 당시의 고난을 상기하였다. 그래서 무교병을 고난의 떡이라고도 불렀다.



너희는 무교절을 지키라 이날에 내가 너희 군대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었음이니라 그러므로 너희가 영원한 규례를 삼아 이날을 대대로 지킬지니라 (출애굽기 12:17)



칠일 동안은 무교병 곧 고난의 떡을 그것과 아울러 먹으라 이는 네가 애굽 땅에서 급속히 나왔음이니 이같이 행하여 너의 평생에 항상 네가 애굽 땅에서 나온 날을 기억할 것이니라 (신명기 16:3)



이스라엘 백성들은 무교절을 지킴으로 이집트의 종살이에서 해방된 날을 기념하고 자신들을 해방시켜주신 하나님의 권능을 기념하였던 것이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 가르쳐 주신 구약의 무교절입니다.....












2013년 4월 1일 월요일

패스티브 ◈◈ 하나님을 만나세요 ◈◈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기독교 신자들이 흔히 하는 말이 있다.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의 마음속에 계신다.”
     어떤 의미로는 맞는 말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런 이
     유로 직접 오신 하나님을 부인한다면 되겠는가. 
     성경은 언제 어디서든 만날 수 있는 하나님을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고 한다.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이사야 55:6)

    이사야 선지자는 왜 하나님을 ‘만날 때’가 있다고 했
    을까. 기독교인들의 말처럼 늘 함께하시는 하나님이
    라면 굳이 ‘가까이 계실 때’가 있다고 표현했을 리 없
                                                                         다.

또 너와 및 그 가운데 있는 네 자식들을 땅에 메어치며 돌 하나도 돌 위에 남기지 아니하리니 이는 권고 받는 날을 네가 알지 못함을 인함이니라 하시니라 (누가복음 19:44)

'권고 받는 날’을 현대인의성경에서는 ‘하나님이 너에게 찾아온 날’이라고 기록하고 있다. 하나님이 늘 영혼으로 함께 계시다면 ‘하나님이 찾아온 날’이라는 표현을 쓸 수 있겠는가.

이처럼 성경은 하나님을 ‘만날만한 때’가 있고 ‘가까이 계실 때’가 있으며 ‘찾아온 날’이 있다고 알려준다. 이는 하나님을 ‘만나지 못할 때’가 있고 ‘멀리 계실 때’가 있으며 ‘찾아오지 않은 날’이 있다는 의미를 내포한다. 하나님은 늘 마음속에만 존재하는 무형적인 분이 아니라는 얘기다. 눈으로 볼 수 있고 함께 식사를 할 수 있으며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그런 분이다. 2천 년 전 예수님처럼 말이다.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마태복음 24:33)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8)

인자 곧 재림 예수님은 성삼위일체의 하나님이시다. 하나님께서 가까이 문 앞에 이른 때가 있다. 그는 2천 년 전 예수님같이 사람의 모습으로 두 번째 오시는 그리스도다. 이사야 선지자는 두 번째 육신으로 오시는 그리스도를 만날 때, 가까이 계실 때, 찾아오실 때, 그를 부르며 찾으라고 충고한다.

왜 찾아야 하겠는가. 요한계시록 22장 17절에 답이 있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생명수, 곧 구원을 받기 위해서다. 성령과 신부, 즉 구원자가 ‘찾아오실 때’, ‘만날 때’, ‘가까이 계실 때’ 그를 찾자. 그가 권하는 생명수를 마시자.



2013년 3월 31일 일요일

성령과 신부 ♥♥ 재림예수님 ♥♥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세상에는 하나님을 믿는다는 많은 교회들이 있지만 저마다 하나님을 믿는 방법이 다른 것 같습니다. 똑같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교파마다 하나님을 다르게 섬기고 있다는 것은 대다수 교회들이 하나님에 대해 잘 알지 못하고 있다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사도행전을 보면 바울이 전도여행을 하던 도중 헬라 지역에서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신에게"라고 새겨 놓은 제단을 목격하고, 신을 알지 못하고 섬기는 데 대해 안타까워하는 장면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올바르게 섬기려면 무엇보다 하나님을 잘 알아야겠습니다. 알지 못하는 신에게 제사를 드리고, 알지 못하는 신을 경배한다면 이 얼마나 우스꽝스러운 종교의 행태가 되겠습니까?

우리가 하나님의 존재를 올바르게 알고 이해했을 때 예배를 드리더라도 올바른 경배가 될 수 있고 올바른 신앙생활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알지 못하는 신에게 예배할 것인가, 아니면 하나님을 올바르게 알고 영접하며 경배할 것인가 하는 맥락에서 성령과 신부에 대한 성경의 진리를 함께 살피도록 하겠습니다.

비밀이신 하나님을 힘써 알자

성경은 우리가 하나님을 알되 힘써 알아야 한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호 6장 3절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

하나님을 알지 못하면서 하나님을 믿는다고 주장한다면 이는 사도 바울이 전도여행 때 만났던, 알지 못하는 신에게 경배하는 사람과 다를 바 없습니다. 알지 못하고 경배하는 이러한 신앙을 가리켜 맹목적인 신앙, 즉 맹신(盲信)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을 믿는다면 하나님을 잘 알아야겠습니다. 우리는 "알지 못하는 신에게"라는 단을 세워 놓고 경배하는 사람들처럼 하나님을 맹신하는 어리석음은 범치 말아야겠습니다.

성경 66권은 하나님이 비밀한 존재로 우리에게 나타나셨다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2천 년 전에도 하나님께서는 예수라는 이름으로 친히 이 땅에 오셔서 복음을 전파하셨으나 육의 옷을 입고 이 땅에 오셨기 때문에 세상은 하나님을 알지 못했습니다.

골 1장 26∼27절 "이 비밀은 만세와 만대로부터 옴으로 감취었던 것인데 이제는 그의 성도들에게 나타났고 하나님이 그들로 하여금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 가운데 어떻게 풍성한 것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

하나님께서는 비밀로 이 땅에 임재하시기 때문에 호세아 선지자를 통해서 말씀하시기를 하나님을 알되 힘써 알라고 하셨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육체로 이 땅에 임하신 하나님을 훼방하고 저주하고 조롱하면서도 스스로 하나님을 아노라, 믿노라 하며 입술로만 하나님을 찬양하고 경배하는 일이 발생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육체로 계시든 영으로 계시든 항상 경배할 줄 아는 신앙을 가진 사람이 진정 올바른 믿음을 가진 사람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 시대에 예언따라 성령과 신부되신 재림예수님 안상홍님과 예루살렘 어머니께서 육체를 입고 오셨습니다. 예언을 믿음으로 성령과 신부를 알아보고 영접하며 그 뜻과 가르침을 끝까지 믿고 따르는 사람들은 모든 죄와 허물을 용서받습니다. 그러나 성령과 신부를 배척하고 영접하지 않는 사람들은 죄 사함의 기회를 놓치게 됨을 명심해야만 할 것입니다.



2013년 3월 30일 토요일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더라 ∈ 재림예수님 (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







예수님 초림 당시 이스라엘에는 수천 년 동안 이어져 내려왔던 유대교라는 종교가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믿노라고 했던 유대교 지도자들, 즉 대제사장, 바리새인, 서기관 들은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믿었던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믿노라 했던 여호와 하나님이 이 땅에 오셨음에도 불구하고 그분을 핍박하고 저주하고 조롱하고 그분의 뺨을 쳤습니다. 이유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알지 못하는 신에게 그냥 맹목적으로 경배해 왔던 것입니다.

요 1장 10∼14절 "그(하나님)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당대 종교 지도자들은 하나님을 알지 못했기 때문에 예수님의 모든 가르침을 배척하고 외면했습니다. "이는 목수의 아들이 아니냐?" "그 모친 마리아로부터 태어난 것을 우리가 다 알고 있는데 저가 어찌 하늘로부터 왔다고 하느냐?" "사람이 되어 어찌 하나님이라 하느냐?" 하면서 예수님을 조롱하고 훼방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비방하던 예수님은 실상 그들이 믿어 왔던 하나님이셨습니다.

요 1장 1절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요한이나 베드로 같은 제자들은 하나님을 올바르게 알아보고 그 가르침과 뜻을 따랐습니다. 그 결과 그들은 이 땅에서 잠시 고난과 핍박을 받고 뭇사람으로부터 조롱은 당했을지라도 하늘의 영원한 영광을 얻었습니다. 훼방했던 악한 무리들은 지옥 유황불에서 괴로움과 고통을 받겠지만 예수님을 하나님인 줄 알아보고 경외했던 모든 이들은 지금 하늘 낙원에서 얼마나 큰 위로를 받고 있겠습니까?

우리는 하나님을 바르게 알아야겠습니다. 비록 육을 입고 오셨으나 예수님께서 태초에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 하나님이신 줄 요한이 알아보고 예배했을 때 올바른 신앙과 경배가 될 수 있었던 것처럼,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도 하늘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바르게 알고 영접해야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올바른 믿음을 갖추어 영원한 천국과 구원을 얻게 될 것입니다. 




2013년 3월 29일 금요일

절기 지키는 시온※ 재림 그리스도 ※ 안상홍님 (하나님의 교회)







구원은 절기 지키는 시온 백성들에게만 허락되었음을 성경은 증거합니다.우리는 이 점을 마음에 깊이 아로새겨, 절기 지키는 시온을 건설하시고 우리를 시온으로 인도해주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예루살렘 어머니께 날마다 기쁨과 감사를 돌려야 하겠습니다.

사 33장 20~24절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치지 아니할 것이며 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그곳은 마치 노질하는 배나 큰 배가 통행치 못할 넓은 하수나 강이 둘림 같을 것이라 대저 여호와는 우리 재판장이시요 여호와는 우리에게 율법을 세우신 자시요 여호와는 우리의 왕이시니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니라 … 그 거민은 내가 병들었노라 하지 아니할 것이라 거기 거하는 백성이 사죄함을 받으리라”

하나님께서는 절기 지키는 시온 거민들의 죄를 사해주시고 그들을 구원해주십니다. 결국 구원받는 사람들은 절기 지키는 자들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절기로 인해 근심하는 자들을 모아 세상에서 칭찬과 명성을 얻게 하시겠다고 말씀하셨으며, 절기를 지키면 재앙을 면케 해주시고 지키지 않으면 재앙을 내리시겠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구원은 절기 지키는 시온에서 나온다고 말씀하셨는데도 절기를 지킬 필요가 없다거나 절기 지키면 오히려 구원을 못 받는다는 허황된 거짓말에 속아서는 안 되겠습니다. 하나님 말씀에 반대하는 가르침은 마귀의 간교한 속임에 불과합니다. 거짓 선지자를 삼가라 하셨고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 수 있다 하셨으니(마 7장 15~20절), 하나님의 말씀을 반박하는 그들의 행위를 통해 그들의 정체가 무엇인지 분별할 줄 아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성도들은 머지않아 우주세계를 자유롭게 넘나들 영광된 구원을 맞이할 것입니다. 영적 시온에 거하는 자들은 절기를 통해 확실한 구원을 얻습니다. 우리에게 절기를 주시고 영원한 영광을 주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예루살렘 어머니께 영원한 감사와 찬양을 드리는 시온의 자녀들이 되도록 합시다.



절기 지키는 백성들을 모으시는 하나님 §§ 성령하나님 §§ 안상홍님 (하나님의 교회)






절기를 통해 거룩한 예배를 드리는 하나님의 백성들은 어떠한 결말을 맞이하게 될지 스바냐 3장에서 확인해봅시다.

습 3장 14~20절 “시온의 딸아 노래할지어다 이스라엘아 기쁘게 부를지어다 예루살렘 딸아 전심으로 기뻐하며 즐거워할지어다 …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시라 그가 너로 인하여 기쁨을 이기지 못하여 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인하여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 하리라 내가 대회로 인하여 근심하는 자를 모으리니 그들은 네게 속한 자라 너의 치욕이 그들에게 무거운 짐이 되었느니라 그때에 내가 너를 괴롭게 하는 자를 다 벌하고 저는 자를 구원하며 쫓겨난 자를 모으며 온 세상에서 수욕 받는 자로 칭찬과 명성을 얻게 하리라 내가 그때에 너희를 이끌고 그때에 너희를 모을지라 내가 너희 목전에서 너희 사로잡힘을 돌이킬때에 너희로 천하 만민 중에서 명성과 칭찬을 얻게 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대회(大會)’라는 말을 영문성경에서 찾아보면 ‘appointed feast’로 곧 절기를 의미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절기 지키는 사람들을 다 모으시고, 이들로 천하 만민 가운데 명성과 칭찬을 얻게 하신다 하셨습니다.

곧 하나님께서 잠잠히 사랑하시고 구원을 베푸시는 백성들은 절기로 인해 근심하며 이를 지키려고 애쓰는 자들입니다. 우리는 이런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고 있다는 사실에 더욱 자부심과 믿음을 가지고 복음에 열심을 내어야겠습니다. 베풀어주신 은혜가 너무 커서 우리가 실감하지 못하고 있을 뿐이지 하나님께서는 식언치 아니하시고 절기 지키는 백성들에게 약속하신 모든 축복의 말씀을 이루어주실 것입니다.




습 2장 1~3절 “수치를 모르는 백성아 모일지어다 모일지어다 명령이 시행되기 전, 광음이 겨같이 날아 지나가기 전, 여호와의 진노가 너희에게 임하기 전, 여호와의 분노의 날이 너희에게 이르기 전에 그리할지어다 여호와의 규례를 지키는 세상의 모든 겸손한 자들아 너희는 여호와를 찾으며 공의와 겸손을 구하라 너희가 혹시 여호와의 분노의 날에 숨김을 얻으리라”

하나님의 규례를 지키는 겸손한 자들이 하나님의 분노의 날에 숨김을 얻을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재앙으로부터 당신의 백성들을 구원하신다는 이 귀한 약속의 말씀도 하나님의 절기를 통해 허락되었습니다.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성령하나님 안상홍님께서 새언약 절기를 회복시켜 주셨습니다. 성령하나님 안상홍님께서 친히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에서만 지킬 수 있는 새언약 절기 지키셔서 재앙으로부터 구원받는 축복의 자녀되시길 바랍니다.






와티비∬절기 지키는 자에게 주어지는 구원∬하나님의 교회(안상홍증인회)





성경 가운데 천국은 지극히 귀한 보배로 비유되어 있습니다(마 13장 44~46절). 사람이 우연히 이 보배를 발견하고는 기뻐하여 자기의 모든 소유를 팔아서 이를 사들였다는 예수님의 말씀을 통해 우리는 우리에게 주어진 천국 구원의 가치가 얼마나 큰지 조금이나마 짐작할 수 있습니다.

영원한 천국, 대우주 은하세계를 자유롭게 왕래할 수 있는 하늘의 영광이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사람들에게 주어진다는 사실을 성경을 통해 확인하면서, 하나님의 모든 새 언약 절기를 소중히 여기고 지키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우주에 대한 동경을 가지고 우주여행을 하고 싶어 합니다. 우주에 다녀온 사람들의 한결같은 말로는 우주에서 바라본 별들의 세계가 너무도 아름다워서 그 누구도 창조주 하나님의 존재를 부인할 수 없었다고 합니다.

얼마 전에 미국의 한 여행사에서 우주여행 희망자를 모집했다는 뉴스가 보도된 적이 있습니다. 달 뒷면을 한 번 돌아서 지구로 귀환하는 여행 프로그램은 그 경비가 1천억 원이 넘는다고 하는데 그래도 우주를 바라보는 희열을 한번 느끼고 싶어서 사람들의 신청이 쇄도했다고 합니다.

이런 소식을 접하고 보면 우리는 그동안 구원의 가치를 얼마나 실감하고 있었나, 너무도 큰 축복을 받았기에 오히려 그 가치를 깨닫지 못하고 무신경하지 않았나 반성하게 됩니다. 단 한 번 우주를 여행하는 것이 그만한 가치가 있다면 영원토록 우주세계를 여행하는 것은 그 가치가 얼마나 큰지 가히 상상조차 하기 힘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광활한 대우주를 세세 무궁토록 여행하게 될 것이라고 약속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그 규례를 지킨다는 이유 하나로 값없이, 공로 없이 하늘나라에 넉넉히 들어갈 수 있도록 해주셨다는 것에 천국 복음의 가치가 얼마나 큰지 새삼 깨닫게 됩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것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필수적인 자격 요건이며, 절기 지키는 사람들에게 이처럼 큰 은혜가 주어지게 된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고전 3장 16~17절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성경은 우리를 하나님의 성전이라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는 어디든지 하나님의 언약이 있는 곳이 성전이라는 의미가 되겠습니다. 성전은 하나님께서 주신 언약의 말씀을 따라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는 곳입니다. 안식일마다 안식일 번제를 올리고 정해진 때를 따라 절기의 제물을 올리는 곳이 바로 성전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천국 구원을 이루기 위해서는 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 성전이 되어야 합니다. 과거 성전 안에서 짐승의 제물로 드리던 구약의 제사는 신약에 이르러 성도들이 올리는 영적인 제사, 곧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예배로 변역하였습니다. 또한 이제는 유형의 건축물 대신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이 하나님의 성전이라 하셨으니, 하나님의 성전이 되는 성도라면 그가 지키는 예배 가운데 매주 하나님께 올리는 안식일 예배가 있어야겠고 매년 하나님께 올리는 3차 7개의 절기 예배가 있어야겠습니다.

성전에서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를 따라 제사를 드리지 않는다면 그 성전은 더 이상 존재할 의미가 없습니다. 오늘날 세상에 수없이 많은 교회가 있고 그 가운데 하나님을 믿는다는 수많은 사람들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자신하고 있으나 아무리 나름대로 열심을 낸다 해도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지 않는다면 그 믿음은 헛것입니다. 그들 안에서 과거 태양신 숭배일에서 유래한 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가 지켜진다면 그들은 이미 태양신의 전이지 하나님의 성전이 아닙니다.




구약의 역사를 살펴보면 하나님의 성전이 우상이나 가증한 것들로 채워졌을 때 하나님께서 진노하셨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있다는 개개인의 마음 가운데 하나님의 절기도 없고 안식일도 없고 언약도 없다면 그 성전은 황폐해지고 더럽혀진 상태입니다. 만약 그렇게 된다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신다 하셨으니 결코 구원을 받을 수 없음을 기억해야겠습니다. 




절기에 담긴 구원의 약속 ☆ 새언약유월절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우리가 하나님의 성전 된 성도들이라면 반드시 하나님의 절기를 지켜야 합니다. 
절기가 없이는 결코 구원이 없음을 성경은 확증하고 있습니다.

슥 14장 16~19절 “예루살렘을 치러 왔던 열국 중에 남은 자가 해마다 올라와서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며 초막절을 지킬 것이라 천하만국 중에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러 예루살렘에 올라오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비를 내리지 아니하실 것인즉 만일 애굽 족속이 올라오지 아니할 때에는 창일함이 있지 아니하리니 여호와께서 초막절을 지키러 올라오지 아니하는 열국 사람을 치시는 재앙을 그에게 내리실 것이라 애굽 사람이나 열국 사람이나 초막절을 지키러 올라오지 아니하는 자의 받을 벌이 이러하니라”

초막절은 하나님의 3차 7개 절기 가운데 하나로, 마지막 일곱 번째 절기입니다. 초막절을 지키지 않으면 재앙을 받는다 하셨는데 그렇다면 절기 없이 어떻게 구원을 받을 수 있겠으며 어떻게 천국에 갈 수 있겠습니까?

이뿐 아니라 하나님께서는 재앙이 넘어가는 절기, 유월절을 통해 죄 사함과 영생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요 6장 53~54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마 26장 17~19, 26~28절 “… 가라사대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셔야 영생을 가진다 하셨고, 또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예수님의 몸이요 피라 하셨습니다. 결국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일은 유월절이라는 절기로 말미암아 이루어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위 성경 말씀을 종합해 보면 유월절을 지켜야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영생에 나아갈 수 있으나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 사람에게는 생명이 없습니다. 곧 절기를 지키지 않으면 영생이 없고 구원이 없다는 뜻입니다. 

절기지키는 시온, 하나님의 교회에서 절기지켜 영생과 구원얻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도록 합시다.




2013년 3월 28일 목요일

멜기세덱 반차로 오신 안상홍님 [하나님의 교회/안상홍님]


멜기세덱 반차로 오신 안상홍님



재림 그리스도이신 안상홍님께서는 멜기세덱반차를 좇아 이 땅에 오셨고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A.D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사단에 의해 폐지되었던(단7:25) 새언약 유월절을 회복하여 주셨습니다.


우리는 멜기세덱의 예언을 통해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영접할 수 있습니다.


<< 떡과 포도주는 멜기세덱을 알아볼수 있는 증표입니다>>

성부 여호와 시대.. 떡과 포도주로 유월절을 허락하신 제사장은 멜기세덱 뿐.
                           (그 당시의 제사장들은 모두가 짐승의 피로 제사)

성자 예수 시대..떡과 포도주로 유월절을 세워주신 분은  멜기세덱 반차로 임하신 예수님 뿐.

성령시대..1,600년동안 저장되었던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되찾아 주신 분은 멜기세덱 반차로 임하신 안상홍님 뿐. 


성경이 증거하는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은 우리에게 생명의 떡과 포도주로 유월절을 허락하여 주신 멜기세덱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안상홍님 꼭 영접하시어 영생의 축복 많이 받으시길 소망합니다.



행복한 미래를 준비하는 기적의 메세지" 새언약유월절" [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

행복한 미래를 준비하는 기적의 메세지

"새언약유월절"






죽었던 사람이 다시 사는 것  vs  사람이 영원히 죽지 않는 것.
이 둘 중 어느 것이 더 큰 기적일까요?

당연히 후자입니다죽었던 사람이 다시 살아난다 해도 언젠가 다시 죽기 때문이지요.
영원히 사는 것이것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큰 기적입니다
첨단의학으로도 일궈내지 못한사람으로서는 능히 실현하지 못할 영역이 바로 영생(永生)’입니

하나님께서는 2천 년 전죽을 수밖에 없는 인류에게 영원히 사는 기적을 체험하는 방법을 알려주셨습니다새 언약 유월절을 허락해주신 것입니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요6:53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눅22:17

그러나 하나님의 일을 어그러뜨리기 위해 호시탐탐 노리던 사단은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유월절을 없애 버렸습니다. 이러한 일은 하나님께서 다시 오실 수밖에 없는 이유가 되었습니다.

다시 오신 하나님, 안상홍님께서는 세상에서 가장 큰 기적이 무엇인지, 유월절이 얼마나 중요
한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사람들은 광야에 만나가 내린 것을 기적이라 하고
죽은 나사로가 다시 살아난 것을 기적이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서는 병이 낫는 것도,
죽은 사람이 한때 살아나는 것도 기적이 아닙니다.
나사로도광야에서 만나를 먹은 사람도 다 죽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사람은
죽어도 살고 영원히 죽지 않는 것!
생명의 떡을 먹고 영생을 얻는 것!
죽을 사람을 유월절로 영원히 살려주는 이것만큼 큰 기적이 없습니다.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시면서까지
우리에게 주신 살과 피입니다.

이 시대에 이적을 찾아다니면 안 됩니다.
영생을 찾아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이 생명의 언약을
깊이 깨닫고 간직하고 항상 감사해야 되겠습니다.

※ 참고: 하나님의교회 와티비...
  『 안상홍님 육성설교 』 中 .. '생명의 양식'... http://www.watv.org/sermon/sermon.asp 

하나님께서 십자가에 돌아가시면서까지 허락해주신 살과 피로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기적영원히 사는 기적을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체험하기를 간절히 바라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역시 하나님의 뜻에 동참하여 세상 모든 사람들이 새언약 유월절로 영원히 사는 기적을 체험하기를 함께 기도합니다.




2013년 3월 25일 월요일

드뎌 새언약 유월절 지킨다 ▒▒▒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2013년 3월 25일 바로 오늘.
전세계적으로 하나님의 교회는 새언약 유월절을 지킨다.
세계적으로 유일하게 새언약 유월절을 하나님의 교회가 고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하나님께서 주신 약속 중에는 우상을 분별케 하는 약속도 있기 때문이다.



요시야 왕 십팔년에 예루살렘에서 여호와 앞에 이 유월절을 지켰더라 요시야가 또 유다 땅과 예루살렘에 보이는 신접한 자와 박수와 드라빔과 우상과 모든 가증한 것을 다 제하였으니 이는 대제사장 힐기야가 여호와의 전에서 발견한 책에 기록된 율법 말씀을 이루려 함이라 (열왕기하 23:22~24)



요시야 왕 때 유월절을 지키기 전까지는 유다 땅과 예루살렘에 우상과 신접한 자들이 존재했으나 유월절을 지키고 나자 유다 땅과 예루살렘의 신접한 자와 우상과 모든 가증한 것을 다 제하였다.



히스기야가 온 이스라엘과 유다에 보내고 또 에브라임과 므낫세에 편지를 보내어 예루살렘 여호와의 전에 와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니라 ··· 이 모든 일이 마치매 거기 있는 이스라엘 무리가 나가서 유다 여러 성읍에 이르러 주상을 깨뜨리며 아세라 목상을 찍으며 유다와 베냐민과 에브라임과 므낫세 온 땅에서 산당과 단을 제하여 멸하고 이스라엘 모든 자손이 각각 그 본성 기업으로 돌아갔더라 (역대하 30:1~31:1)







히스기야 때에도 유월절을 지키고 나자 유다 여러 성읍에서 우상을 깨뜨리고 산당과 단을 제하였다. 이러한 역사적 사건들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했던 이스라엘 백성들도 유월절을 지키기 전에는 우상 숭배에 빠져 들었다가 유월절을 지키고 나면 우상을 제거하였음을 보여준다. 유월절에는 하나님 외의 다른 신을 배척하는 약속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너희는 그것을 이렇게 먹을지니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출애굽기 12:11~12)



그러므로 하나님의 백성들이 유월절을 지키면 하나님만을 섬기게 되고 유월절을 지키지 않으면 자기도 모르는 새에 우상 숭배에 빠지게 된다. 이는 단지 구약 시대에만 해당된 역사가 아니다. 지금 이 시대에도 일어나고 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백성들을 죄에서 해방하고 영생을 주시고자 유월절 새 언약을 세우셨다(누가복음 22:20). 그러나 325년 로마 황제 콘스탄틴의 주재로 열린 니케아 공의회에서 부활절에 유월절 성찬식을 하는 것으로 결정된 후 유월절은 교회력에서 사라지고 말았다. 유월절이 사라지고 나자 온갖 우상숭배 교리가 교회 안으로 들어왔다. 354년에는 12월 25일 태양신 탄생축일이 예수님 탄생일로 둔갑하여 교회 안으로 들어왔다. 431년에는 교회 안에 십자가 형상을 세우기 시작하였고 586년에는 교회 탑 꼭대기에까지 십자가를 걸었다. 그리고 오래 전에 유월절을 버렸던 서방 교회는 창조주의 기념일인 안식일도 없애고 콘스탄틴이 321년 휴일로 정한 태양신 숭배일인 일요일 예배를 받아들였다.



마치 하나님을 믿는다는 온 유다와 이스라엘에 바알과 아세라 목상과 드라빔 등 우상이 가득하고 하나님의 명령을 외면했던 것처럼, 하나님을 믿는다는 교회 안에 태양신 숭배 교리가 가득하고 하나님의 규례와 법도는 모두 잊어버린 바가 되었다.







우상이 가득한 시대에 절실하게 필요한 진리가 바로 유월절이다.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는 귀신의 처소인 바벨론을 무너뜨리고 하나님의 백성들을 구원하시고자 유월절을 회복하여 주셨다 (요한계시록 18:1). 요시야와 히스기야가 유월절을 지켰을 때 온 유대 땅에 가득한 가증한 우상을 깨닫고 제하였던 것처럼 이 시대에도 유월절을 지킨 사람만이 온 세상에 가득한 가증한 우상 숭배를 깨닫고 버릴 수 있다. 사단은 자신의 정체와 거짓이 드러나는 유월절을 싫어한다. 사단의 영을 그 영혼 깊숙이 일체하여 유월절을 반대하는 것을 사명으로 하는 자들도 있지만 하나님의 백성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다.